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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貿易収支 269億ドルで歴代最大黒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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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宗=連合ニュース) 新昌用記者 = 韓国の 5月 輸出が 877億5千万ドルを記録して月刊基準歴代最大記録を新たに書いた.


1月から 5月までの貿易収支黒字はもう 1千億ドルを越して 2017年に記録した年間最大実績(952億ドル)を半年もならなく取り替えた.
産業通商部は 1日このような内容の 5月 輸出入動向を発表した.

5月 輸出額は 877億5千万ドルで去年同月より 53.2% 増加した.
輸出 700億ドル記録さえなかった状況で 3月死傷初めて月 800億ドルを突破した以後 3ヶ月連続で 800億ドルを上回った.
5月 輸出額は既存歴代最大値だった 3月(872億ドル)を飛び越えて歴代 1位にあたる.
月刊 輸出は去年 6月前年同月対比増加傾向で切り替えた以後 12ヶ月連続月歴代最大実績行進を引き続いた.
操業日数を考慮した日平均 輸出は 60.7% 増加した 42億8千万ドルで史上初めて 40億ドルを超過した.

輸出を牽引したのは半導体だ. 5月半導体 輸出は 169.4% 急増した 371億6千万ドルで集計した.
これは 3月 328億ドルを大きく追加金歴代月 輸出額 1位記録だ.
こういうわけで半導体は 3ヶ月連続 輸出 300億ドルを越したし, 14ヶ月連続で該当の月基準歴代最大実績を記録した.
産業部関係者は "アメリカビックテク企業の設備投資増加によってメモリー固定価格上昇が持続した"と "特にメモリー半導体は Dラム(186億ドル・369.8%↑)とネンド(17億ドル・206.8%↑) 皆高い増加傾向を見せた"と説明した.

半導体を除いた品目も 16%の高い 輸出 増加率を記録した.

石油製品(52億5千万ドル・46.6%↑), コンピューター(41億8千万ドル・290.7%↑), 石油化学(37億ドル・11.1%↑), 船舶(26億1千万ドル・16.7%↑) など20大主力 輸出 品目の中で 12個の 輸出が増加した.
化粧品(11億8千万ドル・24.2%↑) 輸出は K-ビューティーに対する選好度拡大で歴代 5月の中で最大実績を更新した.
しかし半導体といっしょに 輸出の両大湿した自動車 輸出は 58億3千万ドルで 5.9% 減少した.
操業日数減少, 国内火事による自動車部品一部供給ジレンマ, 中東戦争による物流蹉跌, アメリカの関税賦課などによる現地生産拡大影響で減少傾向がつながった.
ただ電気車(16.0%↑)・ハイブリッドのため(6.8%↑) など親患軽自動車 輸出は増加した.
地域別では 9まかなってください 輸出 地域の中で 7ヶ所で 輸出が増えた.


対(対)中国 輸出は最大品目である半導体が三つのけた増加率を見せて 80.9% 増加した 189億ドルを記録した.
対米 輸出も半導体とコンピューター, 電気器機などの 輸出が増えながら 59.1% 増加した 159億7千万ドルを現わした.
アセアン(158億5千万ドル・58.4%↑)とヨーロッパ連合(EU・61億9千万ドル・2.4%↑)での 輸出 やはり半導体など 輸出 好調で増加したが中東 輸出は戦争による物流蹉跌など影響で 7.7% 減少した 12億7千万ドルで減った.

5月収入は高油価影響で 20.8% 増えた 608億ドルを記録した.
ここに 5月貿易収支は 269億5千万ドル黒字を見せて 16ヶ月連続黒字を引き続いた.



1〜5月累積収支は 1千19億1千万ドルで既存年間貿易収支黒字最大記録である 2017年 952億ドルを早期に更新した.
キム・ジョン官産業部長官は "5月 輸出がプラスを記録しながら政府出帆以後 12ヶ月連続で 輸出 プラスを引き続いている"と "1〜5月貿易収支が既存年間貿易収支黒字最大実績を更新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であって "これは中東戦争による油価上昇などで収入が増加したにも半導体を中心にした IT 品目と化粧品・農水産食品など有望消費財品目などが良好な実績を見せながら 輸出がもっと高い増加率を記録したから"と評価した.
金長官は "中東戦争以前可否, アメリカの関税, ヨーロッパ連合(EU)の鉄鋼輸入クォーター(TRQ) など通常環境の不確実性は残存している"と "政府は主要国との緊密な協議を通じて私たち企業らの通常リスクを緩和して安定的な 輸出 環境造成に力をつくす一方, 原油・ナフサなど核心収入原資材の安定的な導入及び供給網点検を通じて企業の生産と 輸出 活動を積極支援する"と言った.


changyong@yna.co.kr
(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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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무역수지 269억 달러로 역대 최대 흑자


(세종=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의 5월 수출이 877억5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1월에서 5월까지의 무역수지 흑자는 벌써 1천억달러를 넘어서며 2017년에 기록한 연간 최대 실적(952억달러)을 반년도 안 돼 갈아치웠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5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5월 수출액은 877억5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53.2% 증가했다.
     월 수출 700억달러 기록조차 없던 상황에서 3월 사상 처음으로 월 800억달러를 돌파한 이후 3개월 연속으로 800억달러를 상회했다.
     5월 수출액은 기존 역대 최대치였던 3월(872억달러)을 뛰어넘어 역대 1위에 해당한다.
     월간 수출은 지난해 6월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한 이후 12개월 연속 월 역대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60.7% 증가한 42억8천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40억달러를 초과했다.

   

  수출을 견인한 건 반도체다. 5월 반도체 수출은 169.4% 급증한 371억6천만달러로 집계했다.
     이는 3월 328억달러를 크게 웃돈 역대 월 수출액 1위 기록이다.
     이로써 반도체는 3개월 연속 수출 300억달러를 넘어섰고, 14개월 연속으로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미국 빅테크 기업의 설비투자 증가에 따라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이 지속됐다"며 "특히 메모리반도체는 D램(186억달러·369.8%↑)과 낸드(17억달러·206.8%↑) 모두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품목도 16%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석유제품(52억5천만달러·46.6%↑), 컴퓨터(41억8천만달러·290.7%↑), 석유화학(37억달러·11.1%↑), 선박(26억1천만달러·16.7%↑) 등20대 주력 수출 품목 중 12개의 수출이 증가했다.
     화장품(11억8천만달러·24.2%↑) 수출은 K-뷰티에 대한 선호도 확대로 역대 5월 중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하지만 반도체와 더불어 수출의 양대 축인 자동차 수출은 58억3천만달러로 5.9% 감소했다.
     조업일수 감소, 국내 화재로 인한 자동차 부품 일부 공급 애로,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류 차질, 미국의 관세 부과 등에 따른 현지생산 확대 영향으로 감소세가 이어졌다.
     다만 전기차(16.0%↑)·하이브리드차(6.8%↑) 등 친환경차 수출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9대 주요 수출 지역 중 7곳에서 수출이 늘었다.


     대(對)중국 수출은 최대 품목인 반도체가 세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80.9% 증가한 189억달러를 기록했다.
     대미 수출도 반도체와 컴퓨터, 전기기기 등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59.1% 증가한 159억7천만달러를 나타냈다.
     아세안(158억5천만달러·58.4%↑)과 유럽연합(EU·61억9천만달러·2.4%↑)으로의 수출 역시 반도체 등 수출 호조로 증가했으나 중동 수출은 전쟁에 따른 물류 차질 등 영향으로 7.7% 감소한 12억7천만달러로 줄어들었다.
    

5월 수입은 고유가 영향으로 20.8% 늘어난 608억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5월 무역수지는 269억5천만달러 흑자를 보이며 1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1∼5월 누적 수지는 1천19억1천만달러로 기존 연간 무역수지 흑자 최대 기록인 2017년 952억달러를 조기에 경신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5월 수출이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정부 출범 이후 12개월 연속으로 수출 플러스를 이어가고 있다"며 "1∼5월 무역수지가 기존 연간 무역수지 흑자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으로 수입이 증가했음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품목과 화장품·농수산식품 등 유망소비재 품목 등이 양호한 실적을 보이면서 수출이 더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김 장관은 "중동 전쟁 종전 여부, 미국의 관세, 유럽연합(EU)의 철강 수입쿼터(TRQ) 등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은 잔존하고 있다"며 "정부는 주요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통상 리스크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수출 환경 조성에 힘쓰는 한편, 원유·나프타 등 핵심 수입 원자재의 안정적인 도입 및 공급망 점검을 통해 기업의 생산과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ngy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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