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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08/04/0302000000AKR20090804191700017.HTML
쀽뜃긦깄[긚(듰뜎뚭) 2009.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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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ホロはロシアの手の中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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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로는 러시아의 손안에
나호로 발사가 또 연기? 11일 발사는 미정에.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08/04/0302000000AKR20090804191700017.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09.8.04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KSLV-I)가 러시아의 사정에 의해 발사 시기가 쭉 늦고,몇 시 발사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여져 있다.
한층 더 나로호 개발 및 발사 수행 기관의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은"나로호의 1단 연소 시험 상세 분석 과정에서 명확하게 해야 하는 기술적 문제가 발견되고, 시간 하지만 필요하다"라고 하는 내용의 팩스를 1일이 지나 발견해 1보 늦어 정부가 진위 파악으로 향하는 해프닝이 자아내는 일도 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4일 오후 브리핑으로"기술적 문제"가 무엇인가를 물은 질문에"지난 달 30일 수행된 연소 시험은 성공적으로 완료했지만 시험 과정에서 취득된 데이터를 상세 분석하는 과정에서 특이한 가격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발견했다"와만 분명히 했다.
이 관계자는"특이 가격에 대한 해석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이것에 대해서는 러시아측 기술진과 쭉 협의해 나갈 계획"으로 하면서"발사 일정 재조정 가부를 지금 확정할 수 없어서 데이터 해석이 명확하게 밝혀지면 러시아측이라고 협의해 결정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단 교과부는 현재 나로 우주 센터에서 진행중의 총조립 작업 등 발사 이전에 차례차례적으로 되는 작업은 당초 일정대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교 과부는 발사체 1 단부를 공동 개발해 온 러시아측이 총조립 작업 일정 등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그 이유를 분명히 했다.
교과부의 이런 설명대로라면,현재로서는 오는 11일에 파악된 나로호 발사 시점을 그대로 지켜질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 교과부는 이번 현안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항을 러시아측 관계자라고 협의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만 가지고 있다.
앞서 교과부의 이·산모크 과학기술 정책 실장은"지금으로서는 나로호 발사가 연기가 되는 확률이 높지만, 구체적인 일정을 분명히 하는 것은 할 수 없다"와 분명히 하고 있었다.
이런 교과부의 입장과 해명을 두어 다양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먼저 몇번이나의 연기말에 실시된 발사체 1 단부 최종 연소 시험이"성공적으로 완료했다"로서 발사일을 11일에 조정한다고 밝혀 단지 2일 후의 3 일 저녁에"기술적 문제가 발견되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팩스가 온 것은 상호 모순이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주장이 나왔다.
이것에 대해서 러시아 혹은 한국이 아니면 2개의 국가모두가, 그 사이 10년 넘어 막대한 돈을 한 번에 따른 이번 첫 우주 발사체 사업을"매우 안이하게 진행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인지"라고 하는 비판이 나와 있다.
지난 2002년 8월 100㎏급 인공위성을 지구저궤도에 진입시킬 수 있는 우주 발사체 개발 및 발사를 위한 사업이 시작된 이래지금까지의 사업예산은 5천 25억원이다.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 개발 사업의 주요 연구 내용은 터보 펌프식 액체 추진 기관 및 고체 킥 모터 개발, 위성의 궤도 투입 기술 확보 및 발사 운용 등이다.
하지만 액체 추진 기관은 저희들과의 기술 협력을 통한 공동 개발이라고 하지만,전면적으로 러시아측이 주도해 온부문이다.
특히 지구저궤도에서 위성 탑재체를 진입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추진력의 액체 엔진·로켓이 필수라고 하는 점으로 나로호 개발 기술의 핵심에 대해서 우리 분이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당초부터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하는 사실이다.
항우연측은 팩스를 한 걸음 늦어 발견했던 것에 대해도"3일밤 10시 넘기고, 팩스가 들어 온 탓으로 직원이 아침 출근해 확인했다"와만 해명했다.
이것과 동시에 나로호는 지금까지 전6회 연기가 되는 상황을 빚고 있어 우리가 그 사이 발사체 1단을 개발해 온 러시아측에 도저히 의존하는 것으로 없을것인가 라고 하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교과부에 의하면 러시아와의 나로호 공동 카이하츠는 떠나는 2004년 9월 수뇌 외교를 통해서, 한·로우주 기술 협력 협정이 서명되고, 양국 협력이 표면화해서 시작되었다.
이지만 로시아후르니체프사는 발사체 시스템 개발을 사실상 전문 담당해 각종 시험일정도의 조정도 일방적으로 통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러시아측은 발사체 1단을 2기제작하고, 1기본으로 대해 비연소 시험등을 수행해 왔고, 발사체 1단의 다른 1기는 지난 6월 19일 우리 나라에 인도했다.
나로호는 러시아와의 공동 개발등의 이유로 개발 초기부터 개발 과정과 발사 일정이 예정대로에 진행될 수 없었다.
교과부와 항우연이 사업에 착수한 당시에만나로호의 개발 기간은 2005년 12월까지 완료되고 있었을 것이었다.
이후 러시아와의 기술 협력 계약이 2004년 10월에 체결되었고계약서에 2007년 10월에 발사 시기가 명시되었지만, 결국 2008년 12월까지 연기가 되어 버렸다.러시아측의 비준 수속이 늦었는데 따랐던 것이다.
또한, 러시아측의 발사대 시스템 설치 지연 및 성능시험에 의해서발사 시기가 2008년 12월부터 금년 2 분기에 연기한다고 발표되었다.
이것에 대해서 교과부 관계자는"러시아와의 문화적차이등에서 전혀 문제가 없는 일은 아니지만, 모두 걷지 않으면 안 되는 러시아와의 소통을, 일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으)로서 "계속 되는 발사 연기도 모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하는 차원에서, 오히려 우리가 매우 세심하게 개발 및 발사 과정을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타당"과 주장했다.
이것과 동시에 우리 나라가 발사 일정을 매우 성급하게 결정하고 있다고 하는 비판도 나와 있다.
앞서 발사체 1 단부, 최종 연소 시험이 이루어지기 전, 발사체총조립 작업을 착수하려고 한 일에 대해서 교과부에서조차"우주 개발의 관행이다","총조립 모두 러시아가 최종 연소 시험을 실시한다고 보았다"라고 하는 정반대가 되는 대답이 나와 있는 실정이다.
저희들의독자 기술 없음으로 러시아의 우주 개발 기술에 의존해"우주 클럽"에 가입하려고 하는, 정부 정책의 한계를 실감하는큰 과제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09/08/04/0302000000AKR20090804191700017.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09.8.04
한국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KSLV-I)가 러시아의 사정에 의해 발사 시기가 쭉 늦고,몇 시 발사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여져 있다.
한층 더 나로호 개발 및 발사 수행 기관의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은"나로호의 1단 연소 시험 상세 분석 과정에서 명확하게 해야 하는 기술적 문제가 발견되고, 시간 하지만 필요하다"라고 하는 내용의 팩스를 1일이 지나 발견해 1보 늦어 정부가 진위 파악으로 향하는 해프닝이 자아내는 일도 했다.
교과부 관계자는 4일 오후 브리핑으로"기술적 문제"가 무엇인가를 물은 질문에"지난 달 30일 수행된 연소 시험은 성공적으로 완료했지만 시험 과정에서 취득된 데이터를 상세 분석하는 과정에서 특이한 가격을 나타내는 데이터를 발견했다"와만 분명히 했다.
이 관계자는"특이 가격에 대한 해석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이것에 대해서는 러시아측 기술진과 쭉 협의해 나갈 계획"으로 하면서"발사 일정 재조정 가부를 지금 확정할 수 없어서 데이터 해석이 명확하게 밝혀지면 러시아측이라고 협의해 결정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단 교과부는 현재 나로 우주 센터에서 진행중의 총조립 작업 등 발사 이전에 차례차례적으로 되는 작업은 당초 일정대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교 과부는 발사체 1 단부를 공동 개발해 온 러시아측이 총조립 작업 일정 등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그 이유를 분명히 했다.
교과부의 이런 설명대로라면,현재로서는 오는 11일에 파악된 나로호 발사 시점을 그대로 지켜질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 교과부는 이번 현안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항을 러시아측 관계자라고 협의해 나간다고 하는 입장만 가지고 있다.
앞서 교과부의 이·산모크 과학기술 정책 실장은"지금으로서는 나로호 발사가 연기가 되는 확률이 높지만, 구체적인 일정을 분명히 하는 것은 할 수 없다"와 분명히 하고 있었다.
이런 교과부의 입장과 해명을 두어 다양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먼저 몇번이나의 연기말에 실시된 발사체 1 단부 최종 연소 시험이"성공적으로 완료했다"로서 발사일을 11일에 조정한다고 밝혀 단지 2일 후의 3 일 저녁에"기술적 문제가 발견되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팩스가 온 것은 상호 모순이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주장이 나왔다.
이것에 대해서 러시아 혹은 한국이 아니면 2개의 국가모두가, 그 사이 10년 넘어 막대한 돈을 한 번에 따른 이번 첫 우주 발사체 사업을"매우 안이하게 진행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 것인지"라고 하는 비판이 나와 있다.
지난 2002년 8월 100㎏급 인공위성을 지구저궤도에 진입시킬 수 있는 우주 발사체 개발 및 발사를 위한 사업이 시작된 이래지금까지의 사업예산은 5천 25억원이다.
첫 우주 발사체 나로호 개발 사업의 주요 연구 내용은 터보 펌프식 액체 추진 기관 및 고체 킥 모터 개발, 위성의 궤도 투입 기술 확보 및 발사 운용 등이다.
하지만 액체 추진 기관은 저희들과의 기술 협력을 통한 공동 개발이라고 하지만,전면적으로 러시아측이 주도해 온부문이다.
특히 지구저궤도에서 위성 탑재체를 진입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추진력의 액체 엔진·로켓이 필수라고 하는 점으로 나로호 개발 기술의 핵심에 대해서 우리 분이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당초부터 매우 제한적이었다고 하는 사실이다.
항우연측은 팩스를 한 걸음 늦어 발견했던 것에 대해도"3일밤 10시 넘기고, 팩스가 들어 온 탓으로 직원이 아침 출근해 확인했다"와만 해명했다.
이것과 동시에 나로호는 지금까지 전6회 연기가 되는 상황을 빚고 있어 우리가 그 사이 발사체 1단을 개발해 온 러시아측에 도저히 의존하는 것으로 없을것인가 라고 하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교과부에 의하면 러시아와의 나로호 공동 카이하츠는 떠나는 2004년 9월 수뇌 외교를 통해서, 한·로우주 기술 협력 협정이 서명되고, 양국 협력이 표면화해서 시작되었다.
이지만 로시아후르니체프사는 발사체 시스템 개발을 사실상 전문 담당해 각종 시험일정도의 조정도 일방적으로 통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러시아측은 발사체 1단을 2기제작하고, 1기본으로 대해 비연소 시험등을 수행해 왔고, 발사체 1단의 다른 1기는 지난 6월 19일 우리 나라에 인도했다.
나로호는 러시아와의 공동 개발등의 이유로 개발 초기부터 개발 과정과 발사 일정이 예정대로에 진행될 수 없었다.
교과부와 항우연이 사업에 착수한 당시에만나로호의 개발 기간은 2005년 12월까지 완료되고 있었을 것이었다.
이후 러시아와의 기술 협력 계약이 2004년 10월에 체결되었고계약서에 2007년 10월에 발사 시기가 명시되었지만, 결국 2008년 12월까지 연기가 되어 버렸다.러시아측의 비준 수속이 늦었는데 따랐던 것이다.
또한, 러시아측의 발사대 시스템 설치 지연 및 성능시험에 의해서발사 시기가 2008년 12월부터 금년 2 분기에 연기한다고 발표되었다.
이것에 대해서 교과부 관계자는"러시아와의 문화적차이등에서 전혀 문제가 없는 일은 아니지만, 모두 걷지 않으면 안 되는 러시아와의 소통을, 일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으)로서 "계속 되는 발사 연기도 모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고 하는 차원에서, 오히려 우리가 매우 세심하게 개발 및 발사 과정을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타당"과 주장했다.
이것과 동시에 우리 나라가 발사 일정을 매우 성급하게 결정하고 있다고 하는 비판도 나와 있다.
앞서 발사체 1 단부, 최종 연소 시험이 이루어지기 전, 발사체총조립 작업을 착수하려고 한 일에 대해서 교과부에서조차"우주 개발의 관행이다","총조립 모두 러시아가 최종 연소 시험을 실시한다고 보았다"라고 하는 정반대가 되는 대답이 나와 있는 실정이다.
저희들의독자 기술 없음으로 러시아의 우주 개발 기술에 의존해"우주 클럽"에 가입하려고 하는, 정부 정책의 한계를 실감하는큰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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