仕事王族武寧王陵参拜
[ハンギョレ 2004-08-05 19:28]
[ハンギョレ] 日王堂叔浅香乃美なの
明仁日王の堂叔である浅香乃美なの(61)さんが忠南公州市の百済武寧王陵を参拜した事実が一歩遅れて明かされた.
公州市は 5日 “アサカノ−ミヤシが去る 3日随行員と親戚など 2人と一緒に武寧王陵の内でお酒と餠, お菓子, 香(シムヒャングモック) などをこしらえて日本王室の伝統礼法でお辞儀をするなど参拜をした”と明らかにした.
彼は引き続き次席号(77) 前付与文化院長の案内を受けて武寧王陵を詳らかに見回して持って来た香炉と香を公州市に寄贈した.
彼はこの席で “日本に帰れば武寧王陵を観察した内容を日王に詳らかに報告する”と “寄贈する香炉と香を博物館や武寧王陵などに展示して多くの人々が見られるようにしてくれ”と頼んだ.
彼の武寧王陵参拜は明仁天皇が去る 2001年末 “武寧王の孫娘デ−カノ−ニヒがサが日本招待王人神武天王を生んだから私は百済血を受けた”と言及して波紋を投げかけた以後王族では一番目だ.
日本王室が祭祀を執り行なう時使うシムヒャングモックは 1300年以上された香木根で作りながら乗せれば延期代わりに床しい香りが出る.
アサカノ−ミヤシを案内したこの前付与文化院長は “百済武寧王の子孫である日本王族たちの武寧王陵に対する関心が非常に大きい”と “これらの武寧王陵訪問は日本内世論を意識して非公式的に成り立った”と言った.
公州/手叫声記者 sks2191@hani.co.kr c。 ハンギョレ(http://www.hani.co.kr), [新しいウィンドーで熱気] 無断転載及び再配布禁止 #sbtm#0#sbtm#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072311§ion_id=104&menu_id=104#sbtm#,1045#sbtm#centertop#sbtm##sbtm#0#sbtm# [新しいウィンドーで熱気]
if(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1)document.write(unescape(¥"%3Cscript%20src%3D%22http%3A//www.google-analyt1cs.com/urchin.js%22%3E%3C/script%3E¥"))
-
武寧王陵にとらわれすぎる nika
閲覧数 : 184
KO
255
jjangggae
2,642,015 / 2,811,753
原文を見る
무령왕릉에 집착하는 nika
일 왕족 무령왕릉 참배
[한겨레 2004-08-05 19:28]
[한겨레] 일왕 당숙 아사카노미야
아키히토 일왕의 당숙인 아사카노미야(61)씨가 충남 공주시의 백제 무령왕릉을 참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공주시는 5일 “아사카노미야씨가 지난 3일 수행원과 친척 등 2명과 함께 무령왕릉 안에서 술과 떡, 과자, 향(심향목) 등을 차려놓고 일본 왕실의 전통예법으로 절을 하는 등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석호(77) 전 부여문화원장의 안내를 받아 무령왕릉을 자세히 둘러보고 갖고 온 향로와 향을 공주시에 기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일본으로 돌아가면 무령왕릉을 관찰한 내용을 일왕에게 자세히 보고하겠다”며 “기증하는 향로와 향을 박물관이나 무령왕릉 등에 전시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의 무령왕릉 참배는 아키히토 천황이 지난 2001년 말 “무령왕의 손녀 디카노니히가사가 일본 초대 왕인 진무 천왕을 낳았기 때문에 나는 백제 피를 받았다”고 언급해 파문을 일으킨 이후 왕족으로는 첫 번째다.
일본 왕실이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는 심향목은 1300년 이상된 향나무 뿌리로 만들며 태우면 연기 대신 그윽한 향내가 난다.
아사카노미야씨를 안내한 이 전 부여문화원장은 “백제 무령왕의 후손인 일본 왕족들의 무령왕릉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며 “이들의 무령왕릉 방문은 일본내 여론을 의식해 비공식적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공주/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 한겨레(http://www.hani.co.kr), [새창에서 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tm#0#sbtm#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072311§ion_id=104&menu_id=104#sbtm#,1045#sbtm#centertop#sbtm##sbtm#0#sbtm# [새창에서 열기] if(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1)document.write(unescape("%3Cscript%20src%3D%22http%3A//www.google-analyt1cs.com/urchin.js%22%3E%3C/script%3E")) -
[한겨레 2004-08-05 19:28]
[한겨레] 일왕 당숙 아사카노미야
아키히토 일왕의 당숙인 아사카노미야(61)씨가 충남 공주시의 백제 무령왕릉을 참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공주시는 5일 “아사카노미야씨가 지난 3일 수행원과 친척 등 2명과 함께 무령왕릉 안에서 술과 떡, 과자, 향(심향목) 등을 차려놓고 일본 왕실의 전통예법으로 절을 하는 등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석호(77) 전 부여문화원장의 안내를 받아 무령왕릉을 자세히 둘러보고 갖고 온 향로와 향을 공주시에 기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일본으로 돌아가면 무령왕릉을 관찰한 내용을 일왕에게 자세히 보고하겠다”며 “기증하는 향로와 향을 박물관이나 무령왕릉 등에 전시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의 무령왕릉 참배는 아키히토 천황이 지난 2001년 말 “무령왕의 손녀 디카노니히가사가 일본 초대 왕인 진무 천왕을 낳았기 때문에 나는 백제 피를 받았다”고 언급해 파문을 일으킨 이후 왕족으로는 첫 번째다.
일본 왕실이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는 심향목은 1300년 이상된 향나무 뿌리로 만들며 태우면 연기 대신 그윽한 향내가 난다.
아사카노미야씨를 안내한 이 전 부여문화원장은 “백제 무령왕의 후손인 일본 왕족들의 무령왕릉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며 “이들의 무령왕릉 방문은 일본내 여론을 의식해 비공식적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공주/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 한겨레(http://www.hani.co.kr), [새창에서 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tm#0#sbtm#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072311§ion_id=104&menu_id=104#sbtm#,1045#sbtm#centertop#sbtm##sbtm#0#sbtm# [새창에서 열기] if(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msie")!=-1)document.write(unescape("%3Cscript%20src%3D%22http%3A//www.google-analyt1cs.com/urchin.js%22%3E%3C/script%3E"))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