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くよく、読み返してみる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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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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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nom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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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主党のマニュフェストに、私への恩恵は無い!
ちなみに下で馬鹿が騒いでるのは赤字を朝鮮脳で勝手に解釈してかな?
2子育て・教育 10.出産の経済的負担を軽減する 【政策目的】 ○ほぼ自己負担なしに出産できるようにする。 【具体策】 ○現在の出産一時金(2009年10月から42万円)を見直し、国からの助成を加え、出産時に55万円までの助成をおこなう。 ○不妊治療に関する情報提供、相談体制を強化するとともに、適応症と効果が明らかな治療には医療保険の適用を検討し、支援を拡充する。 【所要額】 2000億円程度 11.年額31万2000円の「子ども手当」を創設する 【政策目的】 ○次代の社会を担う子ども1人ひとりの育ちを社会全体で応援する。 ○子育ての経済的負担を軽減し、安心して出産し、子どもが育てられる社会をつくる。 【具体策】 ○中学卒業までの子ども1人当たり年31万2000円(月額2万6000円)の「子ども手当」を創設する(平成22年度は半額)。 ○相対的に高所得者に有利な所得控除から、中・低所得者に有利な手当などへ切り替える。 【所要額】 5.3兆円程度 12.公立高校を実質無償化し、私立高校生の学費負担を軽減する 【政策目的】 ○家庭の状況にかかわらず、全ての意志ある高校生・大学生が安心して勉学に打ち込める社会をつくる。 【具体策】 ○公立高校生のいる世帯に対し、授業料相当額を助成し、実質的に授業料を無料とする。 ○私立高校生のいる世帯に対し、年額12万円(低所得世帯は24万円)の助成を行う。 ○大学などの学生に、希望者全員が受けられる奨学金制度を創設する。 【所要額】 9000億円程度 13.生活保護の母子加算を復活し、父子家庭にも児童扶養手当を支給する 【政策目的】 ○ひとり親家庭の自立を支援する。 【具体策】 ○2009年度に廃止された生活保護の母子加算を復活する。 ○母子家庭と同様に、父子家庭にも児童扶養手当を支給する。 ○5年以上の受給者等を対象に行っている児童扶養手当の減額制度を廃止する。 ○在宅就労の促進、保育所の優先入所、離婚時の養育費支払の履行確保などの総合的な支援策を講じる。 【所要額】 500億円程度 14.保育所の待機児童を解消する 【政策目的】 ○縦割り行政になっている子どもに関する施策を一本化し、質の高い保育の環境を整備する。 【具体策】 ○小・中学校の余裕教室・廃校を利用した認可保育所分園を増設する。 ○「保育ママ」の増員、認可保育所の増設を進める。 ○「子ども家庭省(仮称)」の設置を検討する。 15.全ての人に質の高い教育を提供する 【政策目的】 ○学校の教育環境を整備し、教員の質と数を充実させる。 【具体策】 ○全ての人にとって適切かつ最善な教育が保障されるよう学校教育環境を整備し、教育格差を是正する。 ○教員の資質向上のため、教員免許制度を抜本的に見直す。教員の養成課程は6年制(修士)とし、養成と研修の充実を図る。 ○教員が子どもと向き合う時間を確保するため、教員を増員し、教育に集中できる環境をつくる。 ○公立小中学校は、保護者、地域住民、学校関係者、教育専門家等が参画する「学校理事会」が運営することにより、保護者と学校と地域の信頼関係を深める。 ○現在の教育委員会制度を抜本的に見直し、教育行政全体を厳格に監視する「教育監査委員会」を設置する。 ○生活相談、進路相談を行うスクールカウンセラーを全小中学校に配置する。 ○国際社会の中で、多様な価値観を持つ人々と協力、協働できる、創造性豊かな人材を輩出するため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教育拠点を充実する。 【所要額】 600億円程度 3年金・医療 16.年金記録被害者への迅速な補償のため、一定の基準の下で、「一括補償」を実施する 【政策目的】 ○年金記録問題の被害者の補償を一刻も早く進める。 ○年金記録問題の再発を防ぐ。 ○公的年金制度に対する国民の信頼を回復する。 【具体策】 ○「消えた年金」「消された年金」問題への対応を「国家プロジェクト」と位置づけ、2年間、集中的に取り組む。 ○年金記録が誤っている可能¥性の高い受給者等を対象に、記録訂正手続きを簡略化する。 ○コンピューター上の年金記録と紙台帳の記録の全件照合を速やかに開始する。 ○年金記録を訂正した人が、本来の年金受給額を回復するまでの期間を大幅に短縮する。 ○全ての加入者に「年金通帳」を交付し、いつでも自分の年金記録(報酬月額を含む)を確認できるようにする。 【所要額】 2000億円程度 17.年金保険料の流用を禁止する 【政策目的】 ○公的年金制度に対する国民の信頼を回復する。 ○保険料流用を禁止することで、年金給付の水準を少しでも高める。 【具体策】 ○年金保険料は年金給付だけに充当することを法律で定める。 【所要額】 2000億円程度 18.一元化で公平な年金制度へ 【政策目的】 ○公的年金制度に対する国民の信頼を回復する。 ○雇用の流動化など時代にあった年金制度、透明で分かりやすい年金制度をつくる。 ○月額7万円以上の年金を受給できる年金制度をつくり、高齢期の生活の安定、現役時代の安心感を高める。 【具体策】 ○以下を骨格とする年金制度創設のための法律を平成25年までに成立させる。 <年金制度の骨格> ○全ての人が同じ年金制度に加入し、職業を移動しても面倒な手続きが不要となるように、年金制度を例外なく一元化する。 ○全ての人が「所得が同じなら、同じ保険料」を負担し、納めた保険料を基に受給額を計算する「所得比例年金」を創設する。 ○消費税を財源とする「最低保障年金」を創設し、全ての人が7万円以上の年金を受け取れるようにする。「所得比例年金」を一定額以上受給できる人には、「最低保障年金」を減額する。 19.年金受給者の税負担を軽減する 【政策目的】 ○年金受給者の負担を軽減し、高齢者の生活の安定を図る。 【具体策】 ○公的年金控除の最低補償額を140万円に戻す。 ○老年者控除50万円を復活する。 【所要額】 2400億円程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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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다시 읽어 보면·····
민주당의 마뉴페스트에, 나에게의 혜택은 없다!
덧붙여서 아래에서 바보가 떠들고 있는 것은적자를 조선뇌로 마음대로 해석해일까?
2 육아·교육 10.출산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한다 【정책 목적】 ○거의 자기 부담없이 출산할 수 있도록 한다. 【구체책】 ○현재의 출산 일시금(2009년 10월부터 42만엔)을 재검토해, 나라로부터의 조성을 더해 출산시에 55만엔까지의 조성을 행한다. ○불임 치료에 관한 정보 제공, 상담 체제를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적응증과 효과가 분명한 치료에는 의료보험의 적용을 검토해, 지원을 확충한다. 【소요액】 2000억엔 정도 11.연액 31만 2000엔의 「아이 수당」을 창설한다 【정책 목적】 ○차세대의 사회를 담당하는 아이 1명 혼자의 성장을 사회 전체로 응원한다. ○육아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안심해 출산해, 아이가 자라는 사회를 만든다. 【구체책】 ○중학 졸업까지의 아이 1 인당 연 31만 2000엔(월액 2만 6000엔)의 「아이 수당」을 창설한다(헤세이 22년도는 반액). ○상대적으로 고소득자에게 유리한 소득공제로부터, 중·저소득자에게 유리한 수당등에 바꾼다. 【소요액】 5.3조엔 정도 12.공립 고등학교를 실질 무상화해, 사립 고교생의 학비 부담을 경감한다 【정책 목적】 ○가정의 상황에 관계없이, 모든 의지 있는 고교생·대학생이 안심하고 면학에 박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구체책】 ○공립 고교생이 있는 세대에 대해, 수업료 상당액을 조성해, 실질적으로 수업료를 무료로 한다. ○사립 고교생이 있는 세대에 대해, 연액 12만엔(저소득 세대는 24만엔)의 조성을 실시한다. 0대학등의 학생에게, 희망자 전원을 받게 되는 장학금 제도를 창설한다. 【소요액】 9000억엔 정도 13.생활보호의 모자 가산을 부활해, 부자 가정에도 아동 부양 수당을 지급한다 【정책 목적】 0한명 친가뜰의 자립을 지원한다. 【구체책】 ○2009년도에 폐지된 생활보호의 모자 가산을 부활한다. ○모자 가정과 같게, 부자 가정에도 아동 부양 수당을 지급한다. ○5년 이상의 수급자등을 대상으로 가고 있는 아동 부양 수당의 감액 제도를 폐지한다. ○재택 취업의 촉진, 탁아소의 우선 입소, 이혼시의 양육비 지불의 이행 확보등의 종합적인 지원책을 강구한다. 【소요액】 500억엔 정도 14.탁아소의 대기 아동을 해소한다 【정책 목적】 ○종적관계 행정이 되어 있는 아이에 관한 시책을 일관되어, 질 높은 보육의 환경을 정비한다. 【구체책】 ○초중학교의 여유 교실·폐교를 이용한 인가 탁아소분원을 증설한다. ○ 「보육 마마」의 증원, 인가 탁아소의 증설을 진행시킨다. ○ 「아이 가정성(가칭)」의 설치를 검토한다. 15.모든 사람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정책 목적】 ○학교의 교육 환경을 정비해, 교원의 질과 수를 충실시킨다. 【구체책】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적절하고 최선인 교육이 보장되도록(듯이) 학교 교육 환경을 정비해, 교육 격차를 시정한다. ○교원의 자질 향상 때문에, 교원 면허제도를 발본적으로 재검토한다.교원의 양성 과정은 6년제(석사)로 해, 양성과 연수의 충실을 도모한다. ○교원이 아이와 마주보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때문에), 교원을 증원 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공립 초중학교는, 보호자, 지역 주민, 학교 관계자, 교육 전문가등이 참가하는 「학교 이사회」가 운영하는 것으로써, 보호자와 학교와 지역의 신뢰 관계를 깊게 한다. ○현재의 교육위원회 제도를 발본적으로 재검토해, 교육 행정 전체를 엄격하게 감시하는 「교육감사위원회」를 설치한다. ○생활 상담, 진로 상담을 실시하는 스쿨 카운셀러를 전초중학교에 배치한다. ○국제사회속에서, 다양한 가치관을 가지는 사람들과 협력, 협동할 수 있는, 창조성 풍부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교육 거점을 충실한다. 【소요액】 600억엔 정도 3 연금·의료 16.연금 기록 피해자에게의 신속한 보상 때문에, 일정한 기준아래에서, 「일괄 보상」을 실시한다 【정책 목적】 ○연금 기록 문제의 피해자의 보상을 일각이라도 빨리 진행한다. ○연금 기록 문제의 재발을 막는다. ○공적 연금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 【구체책】 ○ 「사라진 연금」 「지워진 연금」문제에의 대응을 「국가 프로젝트」라고 평가해 2년간, 집중적으로 임한다. ○연금 기록이 잘못하고 있는 가능성이 높은 수급자등을 대상으로, 기록 정정 수속을 간략화한다. ○컴퓨터상의 연금 기록과 종이 대장의 기록의 전건조합을 신속하게 개시한다. ○연금 기록을 정정한 사람이, 본래의 연금 수급액수를 회복할 때까지의 기간을 큰폭으로 단축한다. ○모든 가입자에게 「연금 통장」을 교부해, 언제라도 자신의 연금 기록(보수 월액을 포함한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소요액】 2000억엔 정도 17.연금 보험료의 유용을 금지한다 【정책 목적】 ○공적 연금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 ○보험료 유용을 금지하는 것으로, 연금 급부의 수준을 조금이라도 높인다. 【구체책】 ○연금 보험료는 연금 급부인 만큼 충당하는 것을 법률로 정한다. 【소요액】 2000억엔 정도 18.일원화로 공평한 연금 제도에 【정책 목적】 ○공적 연금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 ○고용의 유동화 등 시대에 있던 연금 제도, 투명하고 알기 쉬운 연금 제도를 만든다. ○월액 7만엔 이상의 연금을 수급할 수 있는 연금 제도를 만들어, 고령기의 생활의 안정, 현역 시대의 안심감을 높인다. 【구체책】 ○이하를 골격으로 하는 연금 제도 창설을 위한 법률을 헤세이 25년까지 성립시킨다. <연금 제도의 골격> ○모든 사람이 같은 연금 제도에 가입해, 직업을 이동해도 귀찮은 수속이 불필요해지도록(듯이), 연금 제도를 예외없이 일원화 한다. ○모든 사람이 「소득이 같으면, 같은 보험료」를 부담해, 납입한 보험료를 기본으로 수급액을 계산하는 「소득 비례 연금」을 창설한다. ○소비세를 재원으로 하는 「최저 보장 연금」을 창설해, 모든 사람이 7만엔 이상의 연금을 받아 들이도록(듯이) 한다.「소득 비례 연금」을 일정액 이상 수급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최저 보장 연금」을 감액한다. 19.연금 수급자의 세부담을 경감한다 【정책 목적】 ○연금 수급자의 부담을 경감해, 고령자의 생활의 안정을 도모한다. 【구체책】 ○공적 연금 공제의 최저 보상액을 140만엔에 되돌린다. ○노년자 공제 50만엔을 부활한다. 【소요액】 2400억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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