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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PDP・OLED など `3D 羽ばたき` 新しい市場挑戦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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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PDP・OLED など `3D 羽ばたき` 新しい市場挑戦状

デジタルタイムス | 記事入力 2010-04-01 16:03 記事原文
src=http://imgnews.naver.com/image/029/2010/04/01/2010040102011232614001.jpg
3D TV 2018年 5台の中 1大… パネル市場占有率変化

疲れ感・オジロムズングなど基本的技術限界克服課題


■ 新しい映像時代 ‘3D 革命

3部-3D ディスプレー, 新しい付加価置創出


3D ディスプレーの負傷がディスプレー業界に新しい機会と挑戦課題を投げてくれている.

3D ディスプレーが現在 LCD, PDP, OLED などディスプレー技術別産業界に将来新しい版図変化を駆って来ることができる主要変数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点で `機会¥"であることがある. 一方 3D ディスプレー技術はまだ改善しなければならない技術的イシューたちが散在している. この技術的イシュー, 問題点たちをどんなにディスプレー業界が解決するのかによって 3D ディスプレー市場は業界にもっと大きい反響を駆って来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分析だ.

◇3D ディスプレー超高速成長=まず 3D ディスプレーは TVを中心に全体ディスプレー市場パイを栽培することと見込まれて, 引き続きモニター・ノート・パンコンPC・パブリックディスプレー(電子看板)・モバイルホンなど中小型ディスプレー器機でも 3Dが早く適用されることと予想される.

市場調査業社であるディスプレーサーチによれば TV・モニター・ノート・パンコンPC・パブリックディスプレー・モバイルホンなど全体 IT器機用 3D ディスプレーパネル出荷量は 2009年 74万9000個から来る 2018年 1億9600万個で大幅に増える見込みだ. 出荷量さえ見ればモバイルホンヨング 3D パネルが 2018年約 7000万個で一番多いだろうし, TV用 3D パネルが約 6400万個で後を引き継いで, ノート・パンコンPC用が 1760万個でその次を占めることと予想された. パネル種類別では 2018年 3D用 LCD パネル出荷量が 1億6300万個で全体の 83% 以上を占めと, 次に OLED パネルが約 1800万個, PDP佳約 1200万個などの順序になる見込みだ.

全体 3D ディスプレー売上げ規模は 2009年 3億4600万ドルから 2018年 220億ドルで急増することで予測された. このなかに TV用 3D パネルが 2009年 2億9200万ドルから 2018年約 170億ドルで関連市場の大部分を占めることと予想された.

3D TVは今年世界全体 TV 出荷量約 2億1000万台の中 123万台に 0.6%に過ぎないだろうが, 2018年には全体 TV 出荷量 3億1000万台の中 6400万台に 20.6%を占めることで予測された. 2018年頃なら TV 5代の中 1台は 3D TVという話だ. しかし国内三星電子, LG電子など TV 製造業社たちはこの数値がすぎるほど保守的だと見ている. 2018年に TVは大部分 3D 機能を搭載するようになるはずだということが TV 製造社たちの見込みだ.

TV用 3D ディスプレーパネルの中では断然 LCDが大多数を占めと, OLEDが急浮上して, PDPが 3D ディスプレーに倦まず弛まず販売されることでディスプレーサーチは予測した. 2018年 3D TV用 LCDパネルは約 5000万個で全体 3D パネルの 78% ほどを占めるはずであり, 引き続き PDPパネルが約 1100万個, OLEDパネルが 260万個などに予測された. 3D 具現方式では能動型シャッターめがね型が 2018年 6000万個で圧倒的に多くて, 引き続き受動型偏光めがね型が 300万個, 無顔軽食が 10万個水準であることに予測された.

しかし 3D ディスプレーを具現するのに相対的に PDPと OLEDが LCDに比べて現在技術的優位を持っているという点を勘案すれば 3D パネル市場版図は予測とは変わ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見える. LCDと競争で押された PDPは 3D ディスプレーで新しい成長可能性をうかがっているし, OLEDは 2012年から TV用パネルが登場して 2015年頃なら LCDと直接競争することができる水準まで行くことに予想していて現在市場版図をおろそかに予断するには早いと言うのがディスプレー業界専門家たちの指摘だ.

◇3D ディスプレー業界, 基本的技術難題解決に挑戦=先月 3仕事をしてから開催した `3D 革命, あくまでガーナ¥" コンファレンスで国内三星電子と LG電子, LGディスプレーなどディスプレー業界専門家たちが専ら `3D TV 成功の鍵¥"で指摘したことは `人の目と脳に対する研究¥"だった. すなわち 3D ディスプレーが人の目と脳の疲れ島をいくらも減ら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のかが市場成功の核心と言う(のは)話だ. これは 3D 立体映像を評判ディスプレーで見せてくれることから始まる問題, すなわち人目の焦点はディスプレー平面に合わせられているのに映像は焦点前または後に現われることから始まる目と脳の疲れ感とオジロムズングをどんなに軽減して楽に視聴するようにするはずなのかが基本的な宿題だ.

また平均約 6.5Cm 離れている二つの目の視覚の差(良案時差)を基礎原理で利用する 3D ディスプレー作動構造から来る疲れ解決もやっぱり関連業界に最大解決課題だ. 各目の視覚の差が 1度以上だけ起っても人の脳は疲れ感を感じると言う. ここに左目と右目に正確にそれぞれ見えなければならない映像がお互いに重なったように見えるクロストーク(Crosstalk) 現象が発生, やっぱり目と脳の疲れを誘発してオジロムズングを感じらせるということ.

偏光めがね方式はディスプレー走査線ごとに左側と右側映像を分けてそれぞれ羊目に交賛に見せてくれるから相対的にオジロムズングが減った一方解像度が反感する問題がある. LCDシャッターめがね方式はフレーム別で左側と右側映像を区分してこれを時分する方式でエミトが出せば信号を受けためがねで瞬間的に左側と右側を交賛に開閉して 3Dを具現するから相対的に解像度が高い一方クロストーク現象が発生することができる. 国内三星電子や LGディスプレーなど LCD業界は 240Hzや 480Hz級そのフレームパネルでどの位問題を解決してからはあるが, 相変らず液晶が持つ回答速度の限界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を抱いている. この以外に PDPはヒョンググァンチェ発狂の時残る残光を無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を抱いていて, OLEDはパネル大型化の宿題を抱いている.

ギムスングリョングギザ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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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ㆍPDPㆍOLED 등 `3D 날갯짓` 새 시장 도전장

LCDㆍPDPㆍOLED 등 `3D 날갯짓` 새 시장 도전장

디지털타임스 | 기사입력 2010-04-01 16:03 기사원문

3D TV 2018년 5대중 1대… 패널시장 판도변화

피로감ㆍ어지럼증 등 원천적 기술한계 극복 과제


■ 새로운 영상시대 ‘3D 혁명

3부-3D 디스플레이, 새 부가가치 창출


3D 디스플레이의 부상이 디스플레이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3D 디스플레이가 현재 LCD, PDP, OLED 등 디스플레이 기술별 산업계에 장차 새로운 판도 변화를 몰고 올 수 있는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회"일 수 있다. 반면 3D 디스플레이 기술은 아직 개선해야 할 기술적 이슈들이 산재해 있다. 이 기술적 이슈, 문제점들을 어떻게 디스플레이 업계가 해결하느냐에 따라 3D 디스플레이 시장은 업계에 더 큰 반향을 몰고 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3D 디스플레이 초고속 성장=우선 3D 디스플레이는 TV를 중심으로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 파이를 키울 것으로 전망되고, 이어 모니터ㆍ노트북PCㆍ퍼블릭디스플레이(전자간판)ㆍ모바일폰 등 중소형 디스플레이기기에서도 3D가 빠르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TVㆍ모니터ㆍ노트북PCㆍ퍼블릭디스플레이ㆍ모바일폰 등 전체 IT기기용 3D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은 2009년 74만9000개에서 오는 2018년 1억9600만개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출하량만 보면 모바일폰용 3D 패널이 2018년 약 7000만개로 가장 많을 것이고, TV용 3D 패널이 약 6400만개로 뒤를 잇고, 노트북PC용이 1760만개로 그 다음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패널 종류별로는 2018년 3D용 LCD 패널 출하량이 1억6300만개로 전체의 83% 이상을 차지하고, 다음으로 OLED 패널이 약 1800만개, PDP가 약 1200만개 등의 순이 될 전망이다.

전체 3D 디스플레이 매출 규모는 2009년 3억4600만달러에서 2018년 220억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 가운데 TV용 3D 패널이 2009년 2억9200만달러에서 2018년 약 170억 달러로 관련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3D TV는 올해 세계 전체 TV 출하량 약 2억1000만대 가운데 123만대로 0.6%에 불과할 것이지만, 2018년엔 전체 TV 출하량 3억1000만대 가운데 6400만대로 20.6%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2018년쯤이면 TV 5대 가운데 1대는 3D TV라는 얘기다. 그러나 국내 삼성전자, LG전자 등 TV 제조업체들은 이 수치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보고 있다. 2018년에 TV는 대부분 3D 기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게 TV 제조사들의 전망이다.

TV용 3D 디스플레이 패널 가운데에서는 단연 LCD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OLED가 급부상하며, PDP가 3D 디스플레이로 꾸준히 판매될 것으로 디스플레이서치는 예측했다. 2018년 3D TV용 LCD패널은 약 5000만개로 전체 3D 패널의 78% 가량을 차지할 것이며, 이어 PDP패널이 약 1100만개, OLED패널이 260만개 등으로 예측됐다. 3D 구현방식으로는 능동형 셔터안경형이 2018년 6000만개로 압도적으로 많고, 이어 수동형 편광안경형이 300만개, 무안경식이 10만개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3D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데 상대적으로 PDP와 OLED가 LCD에 비해 현재 기술적 우위를 갖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3D 패널 시장 판도는 예측과는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CD와 경쟁에서 밀렸던 PDP는 3D 디스플레이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엿보고 있고, OLED는 2012년부터 TV용 패널이 등장해 2015년쯤이면 LCD와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현재 시장판도를 섣불리 예단하기엔 이르다는 게 디스플레이 업계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3D 디스플레이 업계, 원천적 기술난제 해결에 도전=지난달 3일 본지가 개최한 `3D 혁명, 어디까지 가나" 콘퍼런스에서 국내 삼성전자와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디스플레이 업계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3D TV 성공의 열쇠"로 지적한 것은 `사람의 눈과 뇌에 대한 연구"였다. 즉 3D 디스플레이가 사람의 눈과 뇌의 피로도를 얼마나 줄여줄 수 있는가가 시장 성공의 핵심이란 얘기다. 이는 3D 입체영상을 평판 디스플레이로 보여주는데서 비롯되는 문제, 즉 사람 눈의 초점은 디스플레이 평면에 맞춰져 있는데 영상은 초점 앞 또는 뒤에 나타나는 것에서 비롯되는 눈과 뇌의 피로감과 어지럼증을 어떻게 경감해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가 원천적인 숙제다.

또 평균 약 6.5Cm 떨어져있는 두 눈의 시각차(양안시차)를 기초 원리로 이용하는 3D 디스플레이 작동구조에서 오는 피로 해결도 역시 관련 업계에 최대 해결과제다. 각 눈의 시각차가 1도 이상만 벌어져도 사람의 뇌는 피로감을 느낀다고 한다. 여기에 왼쪽 눈과 오른쪽 눈에 정확히 각각 보여져야 할 영상이 서로 겹쳐 보이는 크로스토크(Crosstalk) 현상이 발생, 역시 눈과 뇌의 피로를 유발하고 어지럼증을 느끼게 한다는 것.

편광안경 방식은 디스플레이 주사선마다 왼쪽과 오른쪽 영상을 나눠 각각 양 눈에 번갈아 보여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지럼증이 덜한 반면 해상도가 반감하는 문제가 있다. LCD셔터안경 방식은 프레임별로 왼쪽과 오른쪽 영상을 구분해 이를 시분할 방식으로 에미터가 내보내면 신호를 받은 안경에서 순간적으로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여닫으며 3D를 구현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해상도가 높은 반면 크로스토크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국내 삼성전자나 LG디스플레이 등 LCD업계는 240Hz나 480Hz급 고 프레임 패널로 어느 정도 문제를 해결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액정이 갖는 응답속도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밖에 PDP는 형광체 발광시 남는 잔광을 없애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고, OLED는 패널 대형화의 숙제를 안고 있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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