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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買力基準韓国賃金 OECD 8位,日本 10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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購買力基準韓国賃金 OECD 8位

東亜日報 | 記事入力 2009-05-15 03:11 | 最終修正 2009-05-15 08:03 記事原文 [東亜日報]

1人当り 税前 4万5613ドルで 美-日より多くて

各国国民の購買力を基準に換算して比べた時去年韓国勤労者の 1人当り賃金は経済協力開発機構(OECD) 30ヶ会員国の中で 8位にアメリカ日本フランスより高いことで現われた.

14日 OECDの ‘税金を考慮した賃金報告書’によれば去年韓国の購買力換算 1人当り賃金は税金(税前) 基準 4万5613ドルで日本(4万3211ドル) アメリカ(4万857ドル) フランス(3万6035ドル)より高かった.

購買力換算と言う(のは)貨幤に表示された指標を他の国と比べる時各国の物価車を反映して国民の実際購買力を基準で評価する方式.

したがって韓国の購買力換算賃金がアメリカ日本より高いということは賃金所得だけで見た時韓国の勤労者たちがアメリカ日本勤労者より実質的に生活水準が高いという意味だ.

韓国より購買力換算 1人当り賃金の高い国は 1位のドイツ(5万1630ドル)を含めてイギリス(5万1272ドル) ルクセンブルク(4万9488ドル) オランダ(4万8218ドル) ノルウェー(4万7535ドル) スイス(4万6031ドル) ベルギー(4万5750ドル) などヨーロッパの先進国だけだった.

また韓国勤労者が賃金の中で所得税及び社会保障寄与金で出すお金の割合は 12.5%で 30ヶ国の中でメキシコ(5.1%) 次に低かった. 所得税及び社会保障寄与金の割合が高いアメリカ(24.7%) 日本(20.3%) フランス(27.8%) などより可溶所得比重も韓国がもっと高いという意味だ.

企業が勤労者 1人を雇った時出費する労動費用を購買力に換算した結果韓国は OECD 会員国の中で 10位(5万79ドル)で日本(4万8862ドル) アメリカ(4万4039ドル)より多かった. 労動費用には給与だけではなく企業が負担する社会保障寄与金などが含まれる.

企画財政部関係者は “韓国の労動費用が多いことは正規職に対する保護水準が相対的に高くて, 各種社会保険金など企業の労動関連負担金がたくさん増えたから”と説明した.

主席合格嶺記者 peacechao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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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国家 購買力 換算 勤労者 1人当り賃金

1位) ドイツ : 5万 1630

2位) イギリス : 5万 1272

4位) オランダ : 4万 8218

6位) スイス : 4万 6031

8位) 韓国 : 4万 5613

10位) 日本 : 4万 3211

13位) アメリカ : 4万 85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2047919     倭寇, 悔しいですか?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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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기준 한국 임금 OECD 8위,일본 10위

구매력 기준 한국 임금 OECD 8위

동아일보 | 기사입력 2009-05-15 03:11 | 최종수정 2009-05-15 08:03 기사원문 [동아일보]

1인당 稅前 4만5613달러로 美-日보다 많아

각국 국민의 구매력을 기준으로 환산해 비교했을 때 지난해 한국 근로자의 1인당 임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중 8위로 미국 일본 프랑스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OECD의 ‘세금을 고려한 임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구매력 환산 1인당 임금은 세전(稅前) 기준 4만5613달러로 일본(4만3211달러) 미국(4만857달러) 프랑스(3만6035달러)보다 높았다.

구매력 환산이란 화폐로 표시된 지표를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각국의 물가 차를 반영해 국민의 실제 구매력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방식.

따라서 한국의 구매력 환산 임금이 미국 일본보다 높다는 것은 임금소득만으로 봤을 때 한국의 근로자들이 미국 일본 근로자보다 실질적으로 생활수준이 높다는 뜻이다.

한국보다 구매력 환산 1인당 임금이 높은 나라는 1위인 독일(5만1630달러)을 비롯해 영국(5만1272달러) 룩셈부르크(4만9488달러) 네덜란드(4만8218달러) 노르웨이(4만7535달러) 스위스(4만6031달러) 벨기에(4만5750달러) 등 유럽의 선진국뿐이었다.

또 한국 근로자가 임금 중 소득세 및 사회보장기여금으로 내는 돈의 비율은 12.5%로 30개국 중 멕시코(5.1%) 다음으로 낮았다. 소득세 및 사회보장기여금의 비율이 높은 미국(24.7%) 일본(20.3%) 프랑스(27.8%) 등보다 가용소득 비중도 한국이 더 높다는 뜻이다.

기업이 근로자 1명을 고용했을 때 지출하는 노동비용을 구매력으로 환산한 결과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10위(5만79달러)로 일본(4만8862달러) 미국(4만4039달러)보다 많았다. 노동비용에는 급여뿐 아니라 기업이 부담하는 사회보장기여금 등이 포함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한국의 노동비용이 많은 것은 정규직에 대한 보호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고, 각종 사회보험금 등 기업의 노동 관련 부담금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원재 기자 peacechao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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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국가 구매력 환산 근로자 1인당 임금

1위) 독일 : 5만 1630

2위) 영국 : 5만 1272

4위) 네델란드 : 4만 8218

6위) 스위스 : 4만 6031

8위) 한국 : 4만 5613

10위) 일본 : 4만 3211

13위) 미국 : 4만 85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2047919     왜구, 분합니까?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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