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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ごみ中のごみ朝鮮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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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josuncorea 2,423,168 / 2,811,753

新郎が家に入って来なければ良いという想像をします..    
  
 
10.08.02 2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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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 33歳...結婚 6年次のあの..

ご主人がますます嫌になります..

のように暮したくないんです...独身生活をする生を夢見る時が多いです..

ご主人に対して客観的に使います..

私がとても変なのか..

ご主人に対して最大限客観的に長所と短所書いて見ますよ..

長所..

1. 経済的な難しさがない.

舅姑様がアパートしてください..(今年公示地価 4億ですね..)

新郎大企業課長で年俸 7-8天井もなるようで..

集めている預金, 積金がほとんど 2億位になりますね..年に比べて経済的な難しさがない方です..

2. 婚家ストレスない.

舅姑様...小姑たち..良い方々です..

干渉 ないんです..

実は自動車で 3-40分距離しかならないのに数ヶ月に一度ずつしか行かなくて,

一度行けば来る度にあらゆるキムチ種類に(パキムチ,芥子菜キムチ等々) おかずすごく包んでくださって..

一方..あの..舅姑様誕生日時ワカメのスープ一度沸かさなく見た,,誕生日上一度調えなく見た頑是無い嫁女ですよ....

3.家計管理を全面的に私に任せる.

新郎の月給通帳と現金カードすべてが  私にあって,

新郎にはクレジットカード一枚と現金がない時はその時ごとに私にくれと言います..

新郎は私がひと月にいくら積金入れるかも知れなくててんから無関心です..

4.女問題ない.

望むことは咲いたが見付かったことがないのかどうするか知れないですね.

とにかくルームサロンみたいなのに行って来た跡も今まで全然見られなかったし,

とにかく女問題はなかったですね.

7.タバコ,お酒をあまり好きではない..

友達や会社仲間たちに自分が先にお酒をマシザかこんな音よくしないです.

家で簡単なおつまみにTV見ながらビールハンケン位飲むのを好きです..

8.運動好きだ.

いつも出勤-運動-夜に退勤.. このサイクルです.

スイミング,ヘルスしなければ大変な事になるかと思いました..

結婚前運動一つもしなかった私がシンラングドックに一緒に運動するようになったが

風邪をつけて暮した私が風邪もたくさん減ってとにかく運動するから体に良いのは確かですね..

長所はいくら思っても この位出ますね..

短所は..

1. 暮しに無駄口をたたく.(特に冷蔵庫)

だね‾私暮しできないこと認めます..

結婚の後に 6ヶ月位専業主婦イッオッウルテがあったがあの時私が暮しにあまりにも

趣味がないの悟って就職をしました.

特に冷蔵庫に食べ物が腐ったり流通期した去る商品があるとかすれば

私にブルラブルラブルだと‾‾‾ エヒュ...かんしゃくが起こる...それでは自分が暮ししていたか..

頭に来れば汚らしくて私共稼ぎしなくて家で暮しばかりするよ!!こういいたいのに

いかすことばかりする時もあまりできなかったからその言葉も言えないですね.

前に一度そのように言ってから新郎が嘲笑いますね-.-;;

2.優しくも,多情多感するのも,それでも思いやり心が深いこともない.

無ぽたぽたしたのでもないが優しくもないですね..

3.ちょっと露出を一女達がいれば眺めるために気が抜けます.

この間にサイパンに行ったが海辺にビキニ着た体つき良い女達が多いですね.

とても眺めるために気が抜けますよ.

私が横になければ分からないのに横にいるにも私が見抜くほどにそうに

通じなさい眺めるのが理解ができません..

他の男たちももちろん眺めます.ところで自分女イッヌンデではそうではないと言うが..

私に最小限の礼儀もないようです.

何年前にそうなことで争って新郎にあなたがとても露骨的に眺めれば

女達がセクハラで告訴することもできるという話までしました..

夏に旅行行く度にこのようだからもう行きたくもないです.

いやになります.

私は今非常に不幸だと感じます.

ご主人がとても嫌になって..そうだと離婚することもできなくて..

結婚の中して独身生活をしたらどんなによし,

新郎に会わずに他の男に会ったらどんなに良かっただろうか..こんな考えたちをします.

ひどくは...

私が先に帰って,新郎が後で来るが..

新郎が家に入って来なければ良いと.. そんな想像たちもするんです..

親友一人に(未婚) こんな私の感情を打ち明けたが

その人は私に私がイサングハダですよね.

本当にこういう感情をどんなに乗り越えるか分からな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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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女みたいな人間虫けらをサルチウォズン 朝鮮男は目覚めなければならない.

 

朝鮮女は楽に暮すようにしてくれてはいけない. お金をくれてもいけない.

 

楽に 暮すようにしてくれてお金をくれれば 結局口から出る音はあれ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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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레기 중의 쓰레기 조선女

신랑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합니다..    
  
 
10.08.02 20:21:48
조회 54    추천 0 
 
 
 
 
올해 33살...결혼 6년차의 저..

남편이 점점 싫어집니다..

같이 살기 싫구요...혼자 사는 삶을 꿈꿀때가 많아요..

남편에 대해 객관적으로 씁니다..

제가 너무 이상한건지..

남편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으로 장점과 단점 적어볼게요..

장점..

1.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다.

시부모님이 아파트 해 주셨어요..(올해 공시지가 4억이네요..)

신랑 대기업 과장이고 연봉 7-8천정도 될거 같고..

모으고 있는 예금, 적금이 거의 2억 정도 되네요..나이에 비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는 편이죠..

2. 시댁 스트레스 없다.

시부모님...시누이들..좋으신 분들입니다..

간섭 없으시구요..

사실 자동차로 3-40분 거리밖에 안되는데 몇달에 한번씩 밖에 안가고,

한번 가면 올때마다 온갖 김치 종류에(파김치,갓김치 등등) 반찬 엄청 싸주시고..

반면..저..시부모님 생신때 미역국 한 번 안끓여본,,생신상 한번 안차려본 철없는 며느리죠...ㅜ.ㅜ

3.가계 관리를 전적으로 나한테 맡긴다.

신랑의 월급 통장과 현금카드 모든것이  저한테 있고,

신랑에겐 신용카드 한장과 현금이 없을때는 그때마다 저한테 달라고 합니다..

신랑은 제가 한달에 얼마 적금 넣는지도 모르고 아예 무관심합니다..

4.여자 문제 없다.

바람은 폈는데 들킨적이 없는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룸살롱 같은데 다녀온 흔적도 지금까지 전혀 못봤고,

암튼 여자 문제는 없었네요.

7.담배,술을 별로 안좋아한다..

친구나 회사 동료들한테 자기가 먼저 술을 마시자거나 이런 소리 잘 안해요.

집에서 간단한 안주에 티비 보면서 맥주 한캔 정도 마시는걸 좋아합니다..

8.운동 좋아한다.

항상 출근-운동-밤에 퇴근.. 이 사이클입니다.

수영,헬스 안하면 큰일나는줄 압니다..

결혼전 운동 하나도 안하던 제가 신랑덕에 같이 운동하게 되었는데

감기를 달고 살던 제가 감기도 많이 줄고 암튼 운동하니까 몸에 좋은건 확실하더군요..

장점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정도 나오네요..

단점은..

1. 살림에 잔소리 한다.(특히 냉장고)

네~저 살림 못하는거 인정합니다..

결혼후에 6개월 정도 전업주부 있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살림에 너무나

취미가 없다는걸 깨달아서 취직을 했습니다.

특히 냉장고에 음식이 썩었다거나 유통기한 지난 상품이 있거나 하면

저한테 블라블라블라~~~ 에휴...짜증나...그럼 지가 살림하던지..

열받으면 치사해서 나 맞벌이 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할께!!이러고 싶은데

살림만 할때도 너무 못했으니 그 말도 못하겠네요.

전에 한번 그렇게 말했다가 신랑이 코웃음 치더군요-.-;;

2.자상하지도,다정다감하지도,그렇다고 배려심이 깊은것도 아니다.

무뚝뚝한것도 아니지만 자상하지도 않네요..

3.좀 노출을 한 여자들이 있으면 쳐다보느라 정신없습니다.

얼마전에 사이판에 갔는데 바닷가에 비키니 입은 몸매좋은 여자들이 많더군요.

아주 쳐다보느라 정신없데요.

제가 옆에 없으면 모르겠는데 옆에 있는데도 제가 알아차릴 정도로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른 남자들도 물론 쳐다보겠죠.근데 자기여자 있는데서는 안그런다고 하는데..

저한테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봅니다.

몇년전에 그런걸로 싸우고 신랑한테 당신이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여자들이 성추행으로 고소할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했습니다..

여름에 여행 갈때마다 이러니 이젠 가고싶지도 않습니다.

정떨어집니다.

저는 지금 매우 불행하다고 느낍니다.

남편이 너무 싫어지고..그렇다고 이혼할수도 없고..

결혼안하고 혼자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신랑을 만나지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심하게는...

제가 먼저 퇴근하고,신랑이 나중에 오는데..

신랑이 집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그런 상상들도 하구요..

친한친구 한명에게(미혼) 이런 제 감정들을 털어놓았는데

그 친구는 저보고 제가 이상하다네요.

정말 이런 감정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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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女같은 인간 벌거지를 살찌워준 조선 남자는 각성해야 된다.

 

조선女는 편안하게 살게 해 주면 안된다. 돈을 줘서도 안된다.

 

편안하게 살게 해 주고 돈을 주면 결국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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