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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国宝 1号に対する真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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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0 Member_66722 2,423,072 / 2,811,753

日本人たちはこの弥勒像を日本美術の開票,飛鳥芸術で自慢して来た.

ところで 1980年代初一青年の突き出行動によって木造弥勒半連思惟像が韓国人の作品で判明された.

ある日, 弥勒菩薩を観覧した若者は弥勒菩薩のほほ笑みに魅かれて飛び上がって行って 弥勒菩薩を必ず抱えこんだ.

が時弥勒菩薩の右手小指が落ちたし, 横で観覧していた人々が荒てる間その青年は折れた小指を拾って逃げた.

その後弥勒菩薩は観覧客の前で姿を隠したし, 日本国民は小指が無事に帰って来てくれと争って神仏に祈った.

何日後青年はやつれて青白い姿で現われて切られた小指を返還した.

そして弥勒菩薩は専門家たちが長期間接合手術を一端にまた観客たちの前に現われるようになった.

が一度の騷動は韓日史学係に大きな衝撃を与えた.

韓国史学係はすごい自負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一方, 日本史学係は重い沈黙に一貫した.

その理由は折れた指の断面を精密調査して見た結果木の材質 表皮が赤い色を帯びた韓国産 赤松で判明されたからだ.

一ドイツの哲人刀ヤスパースはこの木造弥勒像を見てこんなに評した

<故類社の弥勒菩薩像は真実で完璧な実存の最高境地を一点の迷妄もなしに完全に表現して載せる. 私はこの表情こそ一番純粋で調和で世俗的雑事の限界状況を飛び越えた人間の真正な和やかさを具現したこのような芸術品を見直したことがない. この仏像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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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보 1호에 대한 진실

일본인들은 이 미륵상을 일본 미술의 개표,아스카 예술로 자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초 한 청년의 돌출 행동에 의해 목조 미륵 반가사유상이 한국인의 작품으로 판명되었다.

어느 날, 미륵보살을 관람하던 젊은이는 미륵보살의 미소에 매료되어 뛰어 올라가서 미륵 보살을 꼭 껴안았다.

이 때 미륵 보살의 오른손 새끼 손가락이 떨어졌고, 옆에서 관람하고 있던 사람들이 당황해 하는 사이 그 청년은 부러진 새끼 손가락을 주워서 도망쳤다.

그 후 미륵 보살은 관람객 앞에서 모습을 감추었고, 일본 국민들은 새끼 손가락이 무사히 돌아와 달라고 다투어 신불에 기원했다.

며칠 후 청년은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나 잘라진 새끼 손가락을 반환했다.

그리하여 미륵 보살은 전문가들이 장시간 접합 수술을 한 끝에 다시 관객들 앞에 나타나게 되었다.

이 한바탕의 소동은 한일 사학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한국 사학계는 대단한 자부심을 갖게 된 반면, 일본 사학계는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 이유는 부러진 손가락의 단면을 정밀 조사해본 결과 나무의 재질ㅇ 표피가 붉은 색을 띤 한국산 赤松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이다.

한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이 목조 미륵상을 보고 이렇게 평했다

<고류사의 미륵 보살상은 진실로 완벽한 실존의 최고 경지를 한 점의 미망도 없이 완전하게 표현하고 이다. 나는 이 표정이야말로 가장 순수하고 조화로우며 세속적 잡사의 한계 상황을 뛰어 넘은 인간의 진정한 평화로움을 구현한 이 같은 예술품을 달리 본 적이 없다. 이 불상은 몯ㄴ 인간이 다다르고자 하는 영원한 평화와 조화가 어울린 절대 이상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백제에서 만들어 일본에 준 작품 (일본에 있음)

백제의 작품 (한국에 있음)

일본은 한국에 감사해야 한다

한국이 없었으면 아직도 너희들은 섬나라 동남아시아의 토인이였다

백제와 혼혈이 되어 열등한 섬 DNA를 개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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