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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呆れた病巣社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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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衝撃報告 韓国の子供の10人に3人は精神障害者」…MBCテレビ

 

我が国の小・中・高校生の10人に3人は精神障害者であることが判明した。

これは、ソウル市小児青少年精神保健センターがソウル市内の小・中・高校19校の父兄・生徒2700人余りを対象に実施した疫学調査のショッキングな結果だ。

11日午後11時5分から放送されるMBC「PD手帳」では、「衝撃報告 我が国の子供の10人に3人が精神障害」(仮題)を制作して、小児精神障害の実態を調べるため25.7%という少からぬ割合を 占める子供たちを2ヶ月間密着取材した。

4月末の公式発表の前にソウル大学病院から「PD手帳」が優先提供を受けたこの疫学調査で、約2700人のうち刺激閾(反応を起こしうる最小の刺激)を含めると最小1個以上診断された患者数が955人、疾患が最小1個以上重複診断された患者数は445人と集計された。

特定恐怖症を含む不安障害と情緒障害がそれぞれ25.1%・4%を占め、注意力欠乏過剰行動障害・敵対的反抗障害・素行障害を含む行動障害が684人と全体の25.7%を占めた。

ソンミ(女児、9歳)は鞄で終始お兄さんを攻撃しても怒りが収まらないのか大声を出す。もう9歳になった女の子の姿とは信じられないほど怒りを抑えられない姿は、ぞっとする。

何がそんなに我慢ならないのか、自分の間違いを指摘する母親に怒りの大声を出して、通り過ぎる人が立ち止まって眺めても気にしない。

<中略>

疫学調査の結果、小学生の約15%が注意力欠乏過剰行動障害(ADHD)の患者だと分かった。
1クラスに4~6人ずつで、かなり多くが違う症状を複合的に持っていた。

しかしソウル市を含む5広域市の小学校約200校に電話アンケートをしてみた結果、学校の教師たちは「注意力欠乏過剰行動障害(ADHD)」自体を知らないが106人で、60名以上はクラスにそんな子供はいないと答えた。

<中略>

専門家たちは、7歳以下で年齢が幼いほど治療効果が大きいとして、早期治療の大切さを強調した。

「注意力欠乏過剰行動障害(ADHD)」と「敵対的反抗障害」の2次兆候として素行障害・非行青少年をもたらす環境的要因にな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のだ。

「PD手帳」では、我が国の子供たちの精神的障害を診断して、解決策はないのかにスポットライトを当てる。

▽ソース:ニュースen(韓国語)(2006-04-08 09:31)


13才未満の性暴行被害~『1日平均3人』
2008-02-20 15:41 NAVERニュース


13歳未満の子供のうち、1日平均で3人が性暴行の被害に遭っている事が
判明した。

ホン・ミヨン議員(統合民主党)は『児童性暴行追放の日』である22日を控え、
警察庁から資料を入手して分析、昨年の13歳未満の子供の性暴行による
被害者は、全国平均1,081人にのぼると20日に発表した。

2005年では738人、2006年は980人で、最近の2年間で46.4%増加した事が
分かった。

全体の性暴行の被害者は2005年が13,446人、2006年が15,326人、2007年
が15,325人と、2年間で13.9%増加した事と比較して、同期間の13歳未満の
子供に対する性暴行犯罪の増加率は、3.4倍高い。

また、20歳以下の性暴行の被害者も、2005年の3,784人から2006年は
5,159人と大幅に増え、2007年では5,460人と少し増加するなど、最近の
2年間で44%増加した。

ホン・ミヨン議員は、

「一日に3名ずつ13歳未満の子供が性暴行の被害に遭った事になる。

児童性暴行に対する国民の関心は充分ではない」

と言いながら、

「性暴行に対する警戒心を高める為、オーダーメイド型の教育を
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と語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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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기가 막힌 병소사회

「충격 보고 한국의 아이의 10명에게 3명은 정신 장해자」…MBC TV

 

우리 나라의 소·중·고교생의 10명에게 3명은 정신 장해자인 것이 판명되었다.

이것은, 서울시 소아 청소년 정신 보건 센터가 서울시내의 소·중·고교 19교의 부형·학생 2700명남짓을 대상으로 실시한 역학 조사의 쇼킹한 결과다.

11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되는 MBC 「PD수첩」에서는, 「충격 보고 우리 나라의 아이의 10명에게 3명이 정신 장해」(가제)을 제작하고, 소아 정신 장해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25.7%이라고 하는 소비율을 차지하는 아이들을 2개월간 밀착 취재했다.

4월말의 공식 발표 전에 서울 대학병원으로부터 「PD수첩」이 우선 제공을 받은 이 역학 조사에서,약 2700명 중 자극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최소의 자극)을 포함하면 최소 1개 이상 진단된 환자수가 955명, 질환이 최소 1개 이상 중복 진단된 환자수는 445명으로 집계되었다.

특정 공포증을 포함한 불안 장해와 정서 장해가 각각 25.1%·4%를 차지해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해·적대적 반항 장해·소행 장해를 포함한 행동 장해가 684명과 전체의 25.7%을 차지했다.

손미(여아, 9세)는 가방으로 시종 형(오빠)를 공격해도 분노가 들어가지 않는 것인지 큰 소리를 낸다.더이상 9세가 된 여자 아이의 모습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 분노를 억제할 수 없는 모습은, 오싹 한다.

무엇이 그렇게 참을 수 없는 것인지, 자신의 실수를 지적하는 모친에게 분노의 큰 소리를 내고, 통과하는 사람이 멈춰 서 바라봐도 신경쓰지 않는다.

<중략>

역학 조사의 결과, 초등 학생의 약 15%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해(ADHD)의 환자라고 알았다.
1 클래스에 4~6명씩으로, 꽤 대부분이 다른 증상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서울시를 포함한 5 광역시의 초등학교 약 200교에 전화 앙케이트를 해 본 결과, 학교의 교사들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해(ADHD)」자체를 모르지만 106명으로, 60명 이상은 클래스에 그런 아이는 없다고 대답했다.

<중략>

전문가들은, 7세 이하로 연령이 어릴 정도 치료 효과가 크다고 하고, 조기 치료의 중요함을 강조했다.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해(ADHD)」와「적대적 반항 장해」의 2차 징조로서 소행 장해·비행 청소년을 가져오는 환경적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PD수첩」에서는, 우리 나라의 아이들의 정신적 장해를 진단하고, 해결책은 없는 것인지에 스포트 라이트를 맞힌다.

▽소스:뉴스 en(한국어)(2006-04-08 09:31)


13세 미만의 성 폭행 피해~「1일평균 3명」
2008-02-20 15:41 NAVER 뉴스


13세 미만의 아이 가운데, 1일평균으로 3명이 성 폭행의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이
판명되었다.

폰·미욘 의원(통합 민주당)은 「아동성 폭행 추방일」인 22일을 앞에 두고,
경찰청으로부터 자료를 입수해 분석, 작년의 13세 미만의 아이의 성 폭행에 의한다
피해자는, 전국 평균 1,081인에 달하면 20일에 발표했다.

2005년으로는 738명, 2006년은 980명으로, 최근의 2년간에 46.4%증가한 일이
알았다.

전체의 성 폭행의 피해자는 2005년이 13,446명, 2006년이 15,326명, 2007년
하지만 15,325명으로 2년간에 13.9%증가한 일과 비교하고, 동기 사이의 13세 미만의
아이에 대한 성 폭행 범죄의 증가율은, 3.4배 높다.

또, 20세 이하의 성 폭행의 피해자도, 2005년의 3,784명에서 2006년은
5,159명으로 큰폭으로 증가해 2007년으로는 5,460명과 조금 증가하는 등, 최근의
2년간에44% 증가했다.

폰·미욘 의원은,

「하루에 3명씩 13세 미만의 아이가 성 폭행의 피해를 당한 일이 된다.

아동성 폭행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충분하지 않다」

이렇게 말하면서,

「성 폭행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기 때문에(위해), 오더 메이드형의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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