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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蹄疫だけではない。まだだ、まだ終わらんよ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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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は京畿の安城(アンソン)にまで拡散…口蹄疫に引き続き全国を焦土化するか
ソウル新聞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13030640693&p=seoul

[ソウル新聞]口蹄疫に続き、鳥インフルエンザ(AI)が大規模拡散の重大基点をむかえた。 昨年12月29日に全北(チョンブク)、 益山市(イクサンシ)および忠南(チュンナム)、天安市(チョナンシ)で発生した以後、西海岸に沿って京畿の安城市まで上がってきた。 さらに広がる場合、全国が口蹄疫とAIで焦土化する危機に置かれている。 

農林水産食品部は危機対応4段階の中で、最も危険な深刻(Red)段階の真下の警戒 (Orange)段階に格上げし、先制的対応をした理由もここにある。 専門家たちは口蹄疫と同じ失敗を繰り返さないためには、農場を徹底的に統制して防疫をし、ウイルスを遮断すること以外に他の対策はないと指摘した。

政府が全国の牛・豚を対象に口蹄疫ワクチン接種をするということにより、拡散傾向が一段弱まるのか注目されている。 政府は12日にイ・ミョンバク大統領主催で、大統領府で開かれた口蹄疫の緊急対策会議で、口蹄疫の予防接種地域を全南(チョンナム)・ 北と慶南(キョンナム)を含んだ全国に拡大することにした。 予防ワクチンは現在まで確保したものや、導入契約が完了した総1100万頭分の他に追加所要量も迅速に確保する方針だ。

政府の立場では口蹄疫に防疫人員と予算を大規模に投じた状況で、AIの拡散を防ぐことができない場合、労働力難と予算難を体験するほかはないのが実情だ。 消費者の立場でも正月を控え、すべての主要肉類の流通が円滑でなくなり、大きい不便を体験することになる。

●AI全国拡散の可能性が排除できなくて

AIの特徴は渡り鳥が運んだ初めての事例という漸移だ。 2006年にも渡り鳥からAIウイルスが発見されたが、家禽類と渡り鳥のどちら側が宿主だったのか明らかにならなかった。 専門家たちは主にモンゴルやシベリア地域に棲息する渡り鳥の間に、AIが広がっていると分析している。 したがって我が国だけでなく、日本および東アジア等の渡り鳥の渡り先は、全てAIの感染を憂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というものだ。 結局、国内に棲息する野生鳥類が予想より多くAIに感染している可能性が高い。 今回我が国でAIウイルスが発見されたトモエガモとマガモは、渡り鳥の中では個体数が最も多い鳥だ。 寒波が続いた事で、AIウイルスの生存期間も長くなっている。

AIウイルスは零度以上の温度では1ヶ月程度生きているが、零下の天気が続く場合、数百日も生きると獣医学界は説明する。 消毒液が凍ってしまうのも口蹄疫と同じように防疫の難しい点に選ばれる。 鶏と異なりアヒルは症状がはやくあらわれない。 鶏はAIにかかれば75%が一日二日後に死ぬため、迅速な遮断が可能だがアヒルは宿主になってウイルスをまき散らす可能性が高い。

●"AIの拡散は人災…油断をやめなければ"

専門家たちは渡り鳥が感染しても、家禽類にAIが広がる場合は多くないと指摘する。 鳥小屋にトラックや人々を移さなければ、大規模拡散が起きる可能性はとても少ないという意味だ。 獣医科学検疫院関係者は"基本的にウイルスは、外部からの車両および人を完全に統制すれば農場に浸透できない。"と話した。

口蹄疫の場合、遅れたワクチン接種で大規模拡散が起き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批判が相次いで提起されている。 したがってAIもやはり早くワクチン接種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も出ている。 実際、中国とベトナムはAIの場合も口蹄疫と同じように殺処分だけでなく、ワクチン接種も併行する。 だが、ワクチン接種を終えた鶏がすぐにAIに感染する場合、斃死せずウイルスだけをまき散らす宿主になるという点を専門家たちは憂慮する。 口蹄疫ワクチンをうった後、すぐに口蹄疫に感染し宿主になった牛と同様に、1~2年間もウイルスを保有することはできないが1ヶ月程度は可能だと伝えられている。

キム・ジェホン ソウル大獣医学科の教授は"獣医科学の検疫院で鴨のAI保菌実態調査を終えてこそ、拡散程度を予測できるだろうが口蹄疫と同じように完ぺきな農場遮断の以外は、取り繕う策であるだけだ"とし"今回のAIは渡り鳥が運んだ点を考慮する時、今後の2~3年は我が国でのAI発生の可能性が高いと見ている。"と話した。

●27日まで生鶏・鴨販売禁止

一方、この日までAIは、全34件の疑い申告が出てきた中で16件は陽性、2件は陰性と判定され、残りは精密検査中だ。 政府はAIが追加で広がるのを防ぐために、13日から27日まで15日間、既存の市場で生きている鶏と鴨の販売を禁止する。 口蹄疫はこの日まで161件の疑い申告が受け付けられ、この中の116件が陽性と確診された。

  牛、豚:口蹄疫。   そして鶏:AIインフルエンザ。   さらに人間(いや、半島猿)も新種のインフルエンザ。     韓国政府はここまで対策なし!w   韓国人よ、半島の腐った肉食べると死ぬぞ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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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만이 아니다.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아w

AI는 경기의 안죠(안 손)에까지 확산…구제역에 계속해 전국을 초토화할까
서울 신문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13030640693&p=seoul

[서울 신문]구제역에 이어, 새인풀루엔자(AI)가 대규모 확산의 중대 기점을 맞이했다. 작년 12월 29일에 전북(톨브크), 익산시(이크산시) 및 충남(틀남), 천안시(쵸난시)에서 발생한 이후, 서해안을 따라서 경기의 안죠시까지 올라 왔다. 한층 더 퍼지는 경우, 전국이 구제역과 AI로 초토화하는 위기에 놓여져 있다. 

농림 수산 식품부는 위기 대응 4 단계안에서, 가장 위험한 심각(Red) 단계의 바로 밑의 경계 (Orange) 단계에 격상해, 선제적 대응을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문가들은 구제역과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때문에)는, 농장을 철저하게 통제하고 방역을 해,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것 이외로 다른 대책은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전국의 우·돈을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접종을 한다고 하는 것으로, 확산 경향이 일단 약해지는지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12일에 이·몰바크 대통령 주최로, 대통령부에서 열린 구제역의 긴급 대책 회의에서, 구제역의 예방 접종 지역을 전남(톨남)·북쪽과 경남(경남)을 포함한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예방 백신은 현재까지 확보한 것이나, 도입 계약이 완료한 총 1100만 우두머리 외에 추가 소요량도 신속히 확보할 방침이다.

정부의 입장에서는 구제역에 방역 인원과 예산을 대규모로 투자한 상황으로, AI의 확산을 막을 수 없는 경우, 노동력난과 예산난을 체험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실정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정월을 앞에 두고, 모든 주요 육류의 유통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큰 불편을 체험하게 된다.

●AI전국 확산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

AI의 특징은 철새가 옮긴 첫 사례라고 하는 점이다. 2006년에도 철새로부터 AI바이러스가 발견되었지만, 집에서 기르는 새류와 철새의 어느 쪽측이 여관 주인이었는가 밝혀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주로 몽고나 시베리아 지역에 서식하는 철새의 사이에, AI가 퍼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나라 뿐만이 아니라, 일본 및 동아시아등의 철새의 이동처는, 모두 AI의 감염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결국,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 조류가 예상보다 많이 AI에 감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이번 우리 나라에서 AI바이러스가 발견된 트모에가모와 마가모는, 철새 중(안)에서는 개체수가 가장 많은 새다. 한파가 계속 된 일로, AI바이러스의 생존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

AI바이러스는 영도 이상의 온도에서는 1개월 정도 살아 있지만, 영하의 날씨가 계속 되는 경우, 수백일이나 살면 수의 학계는 설명한다. 소독액이 얼어 버리는 것도 구제역과 같이 방역의 어려운 점으로 선택된다. 닭과 달리 집오리는 증상이 빨리 나타나지 않는다. 닭은 AI에 걸리면75%가 하루 이틀 후에 죽기 위해, 신속한 차단이 가능하지만 집오리는 여관 주인이 되고 바이러스를 흩뿌릴 가능성이 높다.

●"AI의 확산은 인재…방심을 그만두지 않으면"

전문가들은 철새가 감염해도, 집에서 기르는 새류에 AI가 퍼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지적한다. 닭장에 트럭이나 사람들을 옮기지 않으면,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하는 의미다. 수의 과학 검역원관계자는"기본적으로 바이러스는, 외부로부터의 차량 및 사람을 완전하게 통제하면 농장에 침투할 수 없다."(이)라고 이야기했다.

구제역의 경우, 늦은 백신 접종으로 대규모 확산이 일어난 것은 아닐것인가 라고 하는 비판이 연달아 제기되고 있다.따라서 AI도 역시 빨리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도 나와 있다. 실제, 중국과 베트남은 AI의 경우도 구제역과 같이 도살 처분 뿐만이 아니라, 백신 접종도 병행 한다. 하지만, 백신 접종을 끝낸 닭이 곧바로 AI에 감염하는 경우, 폐사 하지 않고 바이러스만을 흩뿌리는 여관 주인이 된다고 하는 점을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구제역 백신을 친 후, 곧바로 구제역에 감염해 여관 주인이 된 소와 같게,1~2연간도 바이러스를 보유할 수 없지만 1개월 정도는 가능하다고 전하고 있다.

김·제이 폰 서울대수의 학과의 교수는"수의 과학의 검역원에서 오리의 AI보균 실태 조사를 끝내야만, 확산 정도를 예측할 수 있겠지만 구제역과 같이 완벽인 농장 차단의 이외는, 손질하는 책일 뿐이다"로 해"이번 AI는 철새가 옮긴 점을 고려할 때, 향후의2~3해는 우리 나라에서의 AI발생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이)라고 이야기했다.

●27일까지 생계·오리 판매 금지

한편, 이 날까지 AI는, 전34건의 혐의 신고가 나온 가운데 16건은 양성, 2건은 음성으로 판정되어 나머지는 정밀 검사중이다.정부는 AI가 추가로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기존의 시장에서 살아 있는 닭과 오리의 판매를 금지한다. 구제역은 이 날까지 161건의 혐의 신고를 받아들일 수 있어 이 안의 116건이 양성과 확 진찰해 되었다.

  소, 돼지:구제역.   그리고 닭:AI인풀루엔자.   한층 더 인간(아니, 반도원숭이)도 신종의 인풀루엔자.     한국 정부는 여기까지 대책 없음!w   한국인이야, 반도가 썩은 육식와 죽을거야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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