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建築界のノーベル賞が羨ましいn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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建築界のノーベル賞 強国 日本 "理由があった"
 
2011年02月11日10時46分
提供:ハンギョレ新聞
国家支援の下 早くから国際交流
名望家と後輩 協業経験 蓄積
"韓国、世界と知的交換を"

ク・ボンジュン記者

←妹島和世と西沢立衛の代表作 日本、金沢の‘21世紀美術館’。訪問客が建物のすべての方向から自由に入ることができる‘前後のない美術館’で、内部も決まった動線に従って観るのではなく自分の思いのままに自由に展示室を選び見物できる空間構成で美術館の固定観念を破った。



建築専門紙‘ワイド’集中分析

プリッカー賞。一般人にはまだ馴染みがうすいこの賞は別名‘建築界のノーベル賞’と呼ばれる。ハイアット ホテルチェーンを作ったプリッカー家が1979年に作り、世界的な生存建築家の中から毎年1~2人を選定する国際的建築賞だ。


31年間にこの賞を受けた35人の目録を見れば、最も目立つことは日本人建築家たちの驚くべき躍進だ。アジア唯一の受賞国である日本は、昨年 建築家コンビ 妹島和世(54)と西沢立衛(45)がこの賞を受賞し、先んじた丹下健三、槇文彦、安藤忠雄に加えて5人の受賞者を輩出した。国別には米国(7人)に次ぐ2位で、建築強国 英国(3人)やフランス(2人),イタリア(2人)よりはるかに上回っている。各種の例外的記録はより一層 注目に価する。大学教育を受けなかった唯一の受賞者(安藤忠雄),最年少受賞者(西沢立衛・受賞当時 44才),たった二人の女性受賞者中の1人(妹島和世)が日本人建築家であった。


なぜ日本人建築家たちは世界的に認められたのだろうか? 建築専門紙<ワイド>は最近、日本建築専門家の米国バークレー大学のDana Buntrock教授が韓-中-日建築学会交流会(ISAIA)で発表した論文<プリッカー強国 日本>を入手して紹介し、チョン・ポンヒ ソウル大建築科教授がBuntrock教授と会い‘未来の韓国受賞者のための提言’を語ったインタビューを特集として扱った。プリッカー賞の受賞が我が国建築の目標になることはできなくとも、建築に対する社会全般の認識を広げ建築文化を発展させるのに役立つという点で日本建築の成果は私たちの建築に示唆するところが大きい。日本建築界の強み、そして韓国建築界が世界的普遍性を持つための助言を要約紹介する。


←‘建築界のノーベル賞’と呼ばれるブリッカー賞 昨年受賞者である日本人建築家コンビ 妹島和世(右側)と西沢立衛。プリッカー財団提供


■日本成功の4つの秘訣


Buntrock教授は△国際的な普遍意識△文化交流のための国家的支援△外部の人が建築作業を評価できる知的な脈絡△活発な出版活動 を日本建築の4大強点に挙げた。日本建築界は早くから国際交流に出て、磯崎新がプリッカー賞元年から審査委員として活動したのを始め、プリッカー賞の歴史31年間で9年だけを除き日本人が審査委員として参加した。こういう国際ネットワークを可能にした土台が国家次元の財政支援だ。日本は自国建築を知らせる展示会を西欧でしばしば開催し、日本財団と日本協会が財政を支援する。これらの政府団体は開催国主要団体の支援も共に獲得する役割を遂行する一方、重要な文化界巨人たちを日本主催展示に参加させる戦略を早くから駆使した。1978年パリとニューヨークで開かれた‘日本における時間/空間’展示会の場合、フランス前職文化部長官がパリ展示の組織を引き受けた。

こういう支援で世界的名声を得た先輩建築家らは後輩たちと活発に協業し、機会を提供する。日本建築界の看板スターの1人である伊東豊雄(69)の場合、藤本壮介のような若い建築家を新しい展示や革新的な設計プロジェクトにしばしば参加させる。若い建築家たちが個人的にはできない部分を重鎮グループが助けるということだ。

目を引く点は、建築が建築以外の他分野や大衆と多くの接点を持つ文化風土だ。外部の人が建築作業を評価できる知的な脈絡は日本建築の特性と成果を大衆が簡単に理解できる‘話’(ナレーティブ)として作り出し、活発な出版活動がこのようにして導き出された話を効率的に知らせる役割をする。Buntrock教授はこのような点が建築談論の中心地である西洋と遠く離れた日本建築家らの意識を高揚させ、日本建築が国際的に通じうるキーワードを作り出したと分析した。



■それでは韓国建築界は?
Buntrock教授はチョン・ポンヒ教授とのインタビューで、国が大きく経済力があるからと自然にプリッカー賞を受賞できるわけではないと強調した。彼は「プリッカー賞を受賞するには世界の他の地域と知的に連結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韓国が中国より先にプリッカー賞を受けることになるかも知れない」と話した。

しかし、韓国建築界もやはり‘世界建築界との知的な交換’を先に実現することが重要だと指摘した。韓国建築界が世界建築界と一方向ではなく双方向で交流するためには‘分けるに値する何か’を韓国建築界が先に整理しなければならず、それを普遍性のある言語で批評し世界建築界の知性たちに伝達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Buntrock教授は「建築という分野はその社会の強みが反映される時に最高の価値を持つことになる」として「韓国建築界あるいは韓国社会が現在 もっとも価値を置いているのは何かと尋ねる質問に、自身の文化に対する省察を通じ自ら答を探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助言した。そして建築先進国らの若い学者たちが韓国にきて韓国建築を研究して学べるように積極的に乗り出せと強調した。

ク・ボンジュン記者 bonbon@hani.co.kr

原文: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62785.html 訳J.S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5336530/








国家的支援とコネで日本は受賞者を出したと言いたいようだな



韓国人らしい結論だ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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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의 노벨상이 부러운 nida!






건축계의 노벨상 강국 일본 "이유가 있었다"
 
2011년 02월 11일 10시 46분
제공:한겨레
국가 지원아래 일찍부터 국제 교류
명망가와 후배 협업 경험 축적
"한국, 세계와 지적 교환을"

쿠・본 쥰 기자

←세지마화세와 니시자와립위의 대표작 일본, 카나자와의‘21 세기 미술관 ’.방문객이 건물의 모든 방향에서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전후가 없는 미술관’로, 내부도 정해진 동선에 따라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전시실을 선택해 구경할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미술관의 고정 관념을 찢었다.



건축 전문지‘와이드’집중 분석

프릭카상.일반인에게는 아직 익숙한 것이 얇은 이 상은별명‘건축계의 노벨상 ’로 불린다.하이야트 호텔 체인을 만든 프릭카가가 1979년에 만들어, 세계적인 생존 건축가중에서 매년 1~2명을 선정하는 국제적 건축상이다.


31년간에 이 상을 받은 35명의 목록을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일본인 건축가들의 놀랄 만한 약진이다.아시아 유일한 수상국인 일본은, 작년 건축가 콤비 세지마화세(54)와 니시자와립위(45)가 이 상을 수상해, 앞선 단게 겐조, 마키 후미히코, 안도 타다오에 가세해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국별에는 미국(7명)에 뒤잇는 2위로, 건축 강국 영국(3명)이나 프랑스(2명),이탈리아(2명)에서(보다) 훨씬 웃돌고 있다.각종의 예외적 기록은 보다 한층 주목에 가치가 있다.대학교육을 받지 않았다 유일한 수상자(안도 타다오),최연소 수상자(니시자와립위・수상 당시 44세) 끊은 두 명의 여성 수상자중의 1명(세지마화세)이 일본인 건축가였다.


왜 일본인 건축가들은 세계적으로 인정된 것일까? 건축 전문지<와이드>는 최근, 일본 건축 전문가의 미국 바클리 대학의 Dana Buntrock 교수가 한국-안-날 건축 학회 교류회(ISAIA)에서 발표한 논문<프릭카 강국 일본>를 입수해 소개해, 정・폰히소울 다이켄축과교수가 Buntrock 교수와 만나‘미래의 한국 수상자를 위한 제언’를 말한 인터뷰를 특집으로서 취급했다.프릭카상의 수상이 우리 나라 건축의 목표가 되는 것은 할 수 없어도, 건축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펼쳐 건축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 점으로 일본 건축의 성과는 우리의 건축에 시사하는 곳(중)이 크다.일본 건축계의 강점, 그리고 한국 건축계가 세계적 보편성을 가지기 위한 조언을 요약 소개한다.


←‘건축계의 노벨상’로 불리는 브릭카상 작년 수상자인 일본인 건축가 콤비 세지마화세(우측)와 니시자와립위.프릭카 재단 제공


■일본 성공의 4개의 비결


Buntrock 교수는△국제적인 보편 의식△문화 교류를 위한 국가적 지원△외부의 사람이 건축 작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적인 맥락△활발한 출판 활동 (을)를 일본 건축의 4대강점에 들었다.일본 건축계는 일찍부터 국제 교류하러 나오고, 이소자키 아라타가 프릭카상 원년부터 심사 위원으로서 활동한 것을 시작해 프릭카상의 역사 31년간에 9년만을 제외해 일본인이 심사 위원으로서 참가했다.이런 국제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한 토대가 국가 차원의 재정 지원이다.일본은 자국 건축을 알리는 전시회를 서구에서 자주 개최해, 일본 재단과 일본 협회가 재정을 지원한다.이러한 정부 단체는 개최국 주요 단체의 지원도 모두 획득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중요한 문화계 거인들을 일본 주최 전시에 참가시키는 전략을 일찍부터 구사했다.1978년 파리와 뉴욕에서 열린‘일본에 있어서의 시간/공간’전시회의 경우, 프랑스 전직 문화부 장관이 파리 전시의 조직을 맡았다.

이런 지원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선배 건축가외는 후배들과 활발하게 협업해, 기회를 제공한다.일본 건축계의 간판 스타의 혼자서 있는 이토 도요오(69)의 경우, 후지모토 소우개와 같이 젊은 건축가를 새로운 전시나 혁신적인 설계 프로젝트에 자주 참가시킨다.젊은 건축가들이 개인적으로는 할 수 없는 부분을 중진 그룹이 돕는다고 하는 것이다.

눈을 끄는 점은, 건축이 건축 이외의 다른 분야나 대중과 많은 접점을 지개문화 풍토다.외부의 사람이 건축 작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적인 맥락은 일본 건축의 특성과 성과를 대중을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이야기 ’(나레이티브)로서 만들어 내, 활발한 출판 활동이 이와 같이 해서 도출된 이야기를 효율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한다.Buntrock 교수는 이러한 점이 건축 담론의 중심지인 서양과 멀게 멀어진 일본 건축가외의 의식을 고양시켜, 일본 건축이 국제적으로 통할 수 있는 키워드를 만들어 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 한국 건축계는?
Buntrock 교수는 정・폰히 교수와의 인터뷰로, 나라가 크게 경제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자연스럽게 프릭카상을 수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그는「프릭카상을 수상하려면 세계의 다른 지역과 지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로 해「한국이 중국에서(보다) 먼저 프릭카상을 받게 될지도 모르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한국 건축계도 역시‘세계 건축계와의 지적인 교환’를 먼저 실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한국 건축계가 세계 건축계와 한방향은 아니고 쌍방향으로 교류하기 위해서는‘나누는 것에 적합한 무엇인가’를 한국 건축계가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어, 그것을 보편성이 있는 언어로 비평해 세계 건축계의 지성들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Buntrock 교수는「건축이라고 하는 분야는 그 사회의 강점이 반영될 때에 최고의 가치를 가지게 되는」로서「한국 건축계 혹은 한국 사회가 현재 더도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묻는 질문에, 자신의 문화에 대한 성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와 조언 했다.그리고 건축 선진국등의 젊은 학자들이 한국에 와 한국 건축을 연구해 배울 수 있듯이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강조했다.

쿠・본 쥰 기자 bonbon@hani.co.kr

원문: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62785.html (뜻)이유 J.S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5336530/








국가적 지원과 커넥션으로 일본은 수상자를 냈다고 하고 싶은 것 같다



한국인다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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