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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島に係わった不便な真実独島密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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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と日本の生存者証言と資料を根拠で追跡した独島密約は ¥"これから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として一応解決したことで見做す. したがって韓.日基本条約では言及しない¥"は原則の下 4個部属条項で構成された. 
部属条項は ◆独島はこれから韓.日皆自国の領土だと主張して, ここに反論することに異意を申し立てない ◆将来に漁業区域を設定する場合両国が独島を自国領土にする線を区画設定して, 二つの線が重複される部分は共同水域にする ◆現在韓国が占拠した現象を維持する. しかしガードマンを増強するとか新しい施設の建築や建て増しはしない ◆両国はこの合意をずっと守って行くなどの 4個項だ. 

月刊中央はその独島密約は合意翌日朴正煕大統領の裁可を受けたしこの消息を伝えて聞いたウノ−議員はその間秘密維持のために利用した竜山米軍基地で日本の河野Ichiro建設長官に電話にこの事実を知らせたし, 河野はこれを当時アメリカを訪問の中だった佐藤総理に伝えたと明らかにした. 
が過程で核心役目を遂行した人物はキム・ジョンピル前総理の実兄金種落(88.写真) 当時韓一銀行専務だった. 当時金前総理は韓.日協定屈辱交渉反対デモに対する責任を至高 ¥"率先半分要求半分¥" 外遊を去った状態だった. 
金さんはインタビューで韓国と日本が独島問題を ¥"これから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一応解決で見做す¥"はアイディアは私が出したと朴正煕軍事政府は独島密約を通じて日本から韓国が韓半島の唯一の合法政府という言明とともに経済開発に必要な資金を確保したと言った. 

当時読売新聞ソウル特派員で独島密約のためのチョン・イルグォン-河野連結に決定的な役目をしたシマモットーゲンロ(80)はウノ−ソースするように議員が朴件席会長の自宅でチョン・イルグォン総理に独島密約文件を渡す席に出て金種落.文徳株(当時外務省次官) など三人の人がいたと証言した. 
月刊中央は韓.日両国はキム・ヨンサム政府の時独島に新しい接岸施設を建設することで約束を破ったこと外にはほとんど密約を守って来たと明らかにした. 
去る 42年間迷宮の中に埋まった韓国と日本の ‘独島密約’の実体が現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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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관련된 불편한 진실 독도 밀약

한국과 일본의 생존자 증언과 자료를 근거로 추적한 독도밀약은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일단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한.일 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4개 부속조항으로 구성됐다. 
부속조항은 ▶독도는 앞으로 한.일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 수역으로 한다 ▶현재 한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 나간다 등의 4개 항이다. 

월간중앙은 "그 독도밀약은 합의 다음날 박정희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으며 이 소식을 전해들은 우노 의원은 그간 비밀 유지를 위해 이용하던 용산 미군기지에서 일본의 고노 이치로 건설장관에게 전화로 이 사실을 알렸으며, 고노는 이를 당시 미국을 방문 중이던 사토 총리에게 전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 인물은 김종필 전 총리의 친형 김종락(88.사진) 당시 한일은행 전무였다. 당시 김 전 총리는 한.일 협정 굴욕협상 반대시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의 반 타의 반" 외유를 떠난 상태였다. 
김씨는 인터뷰에서 "한국과 일본이 독도 문제를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 일단 해결로 간주한다"는 아이디어는 내가 냈다"며 "박정희 군사정부는 독도밀약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한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언명과 함께 경제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당시 요미우리 신문 서울 특파원으로 독도밀약을 위한 정일권-고노 연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시마모토 겐로(80)는 "우노 소스케 의원이 박건석 회장의 자택에서 정일권 총리에게 독도밀약 문건을 건네는 자리에 나와 김종락.문덕주(당시 외무부 차관) 등 세 사람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월간중앙은 "한.일 두 나라는 김영삼 정부 때 독도에 새 접안시설을 건설함으로써 약속을 깬 것 외에는 거의 밀약을 준수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 42년간 미궁 속에 묻혔던 한국과 일본의 ‘독도밀약’의 실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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