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ゾスティンビーバー日本公演無産危機…放射能のため

閲覧数 : 107
KO 255 ATOMIC 2,198,520 / 2,811,753

ゾスティンビーバー日本公演無産危機…放射能のため

[中央日報] 入力 2011.05.06 12:00    アイドルスターゾスティンビーバーの今月中旬日本公演計画が無産される危機に置かれた. 放射能汚染を憂慮したスタッフたちの反発のためだ.

ゾスティンビーバーは今月 17日大阪, 19日東京でコンサートを開く計画だ. しかしスタッフたちが各種言い訳をして今度日本コンサートの同行を拒否している. 一部は初めから 放射能は勿論で地震がまた来るか恐ろしいとつけておいて反撥するということ.

ビーバーのマネージャーであるスクーターブラウンは何回もスタッフ会議を開いて説得をしたがスタッフたちはエイブリルラビンとスルレスィも日本コンサートを取り消したと強く反撥している状況だと言う.

このために十日位残った日本コンサートがムサルドエル可能性が占われている.

原文を見る

저스틴 비버 일본 공연 무산 위기…방사능 때문

저스틴 비버 일본 공연 무산 위기…방사능 때문

[중앙일보] 입력 2011.05.06 12:00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의 이달 중순 일본 공연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방사능 오염을 우려한 스태프들의 반발 때문이다.

저스틴 비버는 이달 17일 오사카, 19일 도쿄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그러나 스태프들이 각종 핑계를 대며 이번 일본 콘서트의 동행을 거부하고 있다. 일부는 아예 "방사능은 물론이고 지진이 또 올까 두렵다"며 대놓고 반발한다는 것.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은 여러차례 스태프 회의를 열어 설득을 했지만 스태프들은 "에이브릴 라빈과 슬래쉬도 일본 콘서트를 취소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열흘 정도 남은 일본 콘서트가 무살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198,520 / 2,811,753

  1. 閲覧数 : 142
    KO 0 Member_66349
  2. 閲覧数 : 51
    JA 0 Member_51229
  3. 閲覧数 : 77
    JA 0 suknnj
  4. KO 255 fortrueitslf
  5. KO 0 Member_67285
  6. KO 255 ATOMIC
  7. JA 255 Member_50655
  8. 閲覧数 : 191
    JA 0 Member_51229
  9. 閲覧数 : 105
    JA 0 aichi-univ
  10. KO 255 seunghoon86
  11. KO 255 Member_51969
  12. KO 255 ATOMIC
  13. 閲覧数 : 162
    JA 255 yuuki0801
  14. 閲覧数 : 323
    JA 230 銀河
  15. JA 255 7osaka
  16. JA 0 aichi-univ
  17. KO 0 Member_67285
  18. 閲覧数 : 55
    KO 255 Member_51969
  19. 閲覧数 : 244
    JA 0 suknnj
  20. KO 255 ATOM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