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混雑通行料も出さない良心ない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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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バマに混雑通行料 95億ウォン出しなさい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1-05-22 03:35 広告 ロンドン市長, 放映期間に請求こけ威し

(ロンドン=連合ニュース) 理性した特派員 = イギリスを訪問するボラックオバマアメリカ大統領が 529万パウンド(韓貨約 95億ウォン)の `借金督促¥"を受けるようだった.

ボリスジョンソンロンドン市長は 24日から 26日まで放送するオバマ大統領に駐英アメリカ大使館職員たちが滞納した都心混雑通行料 529万パウンルル請求するとこけ威しをした.

ジョンソン市場は去る 21日 BBC ロンドンラジオに出演してオバマ大統領の前菜料理お皿が片付けられる前に請求書を見るようになるはずだと言いながら機会になれば彼にアメリカが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混雑通行料金額を思い起すと言った.

ジョンソン市場はアメリカがロンドンに代表をとどまるようにするつもりにしなさいといえばもとの通りに運転による費用を問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ながら混雑通行料は税金ではなくサービスを利用するのによる費用だと強調した.

平日にロンドン市内に進入しようとすれば一日 10パウンド(約 1万8千ウォン)の混雑通行料を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アメリカ, ロシア, 日本などいくつかの大使館たちはこれを拒否して来た.

これらは混雑通行料は直接税にあたるから外交官の免税特恵を持ち出すことができないと堪えている.

滞納額はアメリカ 529万パウンド, ロシア 441万パウンド, 日本 365万パウンド, ドイツ 349万パウンド, ナイジェリア 270万パウンド, 引導 188万パウンド, 手段 160万パウンド, ガーナ 154万パウンド, ポーランド 149万パウンド, スペイン 125万パウンド順序だ.

駐英アメリカ大使館は声明(名前)を通じて私たちは駐車及び速度違反による罰金を出すなどイギリスの法を良心的に守っていると言いながらロンドンの時が 2003年に取り入れた混雑通行料というのは直接税だから 1960年外交官の直接税免税を規定した協約により出さないことだと主張した.

ロンドン交通国はこれに対してロンドンに駐在する大使館の 3分の 2街混雑通行料を出しているのに督促にもかかわらず一部国々だけが生気地に拒否していると指摘した.

報道人出身であるジョンソン市場は 2009年 5月ロンドン市長選挙から補修当たり候補に出馬して 3線に挑戦した当時集権労動党のKenリビングストン市場を押して当選したし飛ぶ行動をよくして若い階の支持を受けている.

ofcour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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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통행료도 내지 않는 양심없는 일본!

오바마에게 "혼잡통행료 95억원 내라"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05-22 03:35 광고 런던시장, 방영기간에 청구 엄포

(런던=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 영국을 방문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529만 파운드(한화 약 95억원)짜리 `빚 독촉"을 받게 생겼다.

보리스 존슨 런던시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방영하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주영 미국대사관 직원들이 체납한 도심 혼잡통행료 529만 파운를 청구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존슨 시장은 지난 21일 BBC 런던 라디오에 출연해 "오바마 대통령의 전채 요리 접시가 치워지기 전에 청구서를 보게 될 것"이라면서 "기회가 되면 그에게 미국이 내야 하는 혼잡통행료 금액을 상기시키겠다"고 말했다.

존슨 시장은 "미국이 런던에 대표를 머물게 할 생각이라면 도로 운전에 따른 비용을 물어야 한다"면서 "혼잡통행료는 세금이 아니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따른 비용"이라고 강조했다.

평일에 런던 시내에 진입하려면 하루 10파운드(약 1만8천원)의 혼잡통행료를 내야 하는데 미국, 러시아, 일본 등 몇몇 대사관들은 이를 거부해왔다.

이들은 혼잡통행료는 직접세에 해당하기 때문에 외교관의 면세 특혜를 들어 낼 수 없다고 버티고 있다.

체납액은 미국 529만 파운드, 러시아 441만 파운드, 일본 365만 파운드, 독일 349만 파운드, 나이지리아 270만 파운드, 인도 188만 파운드, 수단 160만 파운드, 가나 154만 파운드, 폴란드 149만 파운드, 스페인 125만 파운드 순이다.

주영 미국대사관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주차 및 속도위반에 따른 벌금을 내는 등 영국의 법을 양심적으로 지키고 있다"면서 "런던시가 2003년에 도입한 혼잡통행료라는 것은 직접세이기 때문에 1960년 외교관의 직접세 면세를 규정한 협약에 따라 내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런던교통국은 이에 대해 "런던에 주재하는 대사관의 3분의 2가 혼잡통행료를 내고 있는데 독촉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가들만이 고집스럽게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언론인 출신인 존슨 시장은 2009년 5월 런던시장 선거에서 보수당 후보로 출마해 3선에 도전한 당시 집권 노동당의 켄 리빙스턴 시장을 누르고 당선됐으며 튀는 행동을 자주 해 젊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ofcour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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