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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の人肉文化 - 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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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肉を食べてスターになった日本人



私邸とイッセイ
 

連合ニュース報道資料

Qチャンネル ¥"スターになった食人殺人魔¥" 28日水曜日夜 10時

記事入力 2009-01-23 11:30
src=http://pds18.egloos.com/pds/201009/16/57/f0006957_4c9211759ba1c.jpg
日本のハンニバル ¥"私邸とイッセイ¥" 分析ドキュメンタリー

ガールフレンド殺害後死骸を部位別で味わって, 殺人魔になった後むしろスターになって

1981年, フランスパリの一アパートで全世界を驚愕するようにした猟奇的な事件が発生した. 当時ソルボンヌ大学に留学の中だった日本人私邸とイッセイが一緒に勉強したオランダ出身の女学生ルネハルテベルトを聡気で殺害した後彼女の死骸を食べたと告白した. しかし私邸とは精神以上を理由で法の処罰を兔れただけでなく自分の経験を本で発行して広告にも出演する有名人になった.

ケーブル・衛星TV 総合教養チャンネル Qチャンネルは日本のハンニバルと呼ばれる私邸とイッセイ(写真)の変な精神世界と彼を取り囲んでいる世の中の捻れた関心を直接的に探求した <スターになった食人殺人魔>を 28日水曜日夜 10時に放送する.

パリと日本で撮影されたこのプログラムは私邸との衝撃的な犯罪事件の顛末と事件以後の展開過程まで綿密に盛った. 事件の主人公私邸瓦家プログラムに直接出演して真相を糾明するインタビューに応じる姿が人目を引く.

私邸瓦家聡気で殺害したルネは普段内気なサがワに一番親切だった友達だったし二人の間には何らの恨み関係もないことと知られている. それにもかかわらずルネを殺害した私邸とは彼女の身体に付くことでまたは煮って部位別で味わった. また彼は死体を姦淫したし残った有害は切断してかばん 2個に分けて淡よ公園に出して捨てた. 警察は数日後私邸とを検挙したし彼は素直に自分の犯行を認めたが何の反省の気配はなかった.

そしてこの世紀の犯行は無罪に終決された. 私邸との精神理想世界が公式的な理由だった. 私邸とは実際に十歳もなる前から食人風習の夢に捕らわれて一人だけの暗い秘密を抱いたことと知られた.

彼はすなわち ¥"日本のスター人食い人種¥"と呼ばれて有名人になった. 自分の食人経験期を本で内告, TVショーに出演して, ステーキレストラン CFまで出演した. 無惨な犯行をやらかした私邸とを眺める日本社会の好意的な反応はそれ自体でもまた一つの事件に違いない.

現在彼は東京外れで匿名の生を暮している. そしてあつい人気が消えても食人風習に対する彼の執念も相変らず生きている. カメラの前で彼は初めて犯罪をやらかしたその時のようにまだ女人の肉を食べたいという欲望を表現した. 私邸瓦家東京の遷移百だけ人口の中で自由で静かに暮しているということも驚くべきだが彼がパスポートを発給受けて全世界を旅行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はもっと驚くべきだ.

それなら私邸とは一体どんな同期でルネを殺害して 人肉を食べたことだろう? 現在私邸とはどうしていているし 20余年前自分の犯行に対してはどう思っているか? 彼の精神状態はどんな増税に要約されることができるか? 20世紀一番無惨だった事件の一つに記録される私邸とイッセイ事件を分析して見る.

<写真説明> 私邸とイッセイ現在姿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4/05/57/f0006957_49d8ba3fd5975.jpg

原文を見る

● 일본의 인육문화 - AFP ●

인육을 먹고 스타가 된 일본인



사가와 잇세이
 

연합뉴스 보도자료

Q채널 "스타가 된 식인 살인마" 28일 수요일 밤 10시

기사입력 2009-01-23 11:30

일본의 한니발 "사가와 잇세이" 분석 다큐멘터리

여자친구 살해 후 시체를 부위별로 맛봐, 살인마 된 후 오히려 스타 돼

1981년, 프랑스 파리의 한 아파트에서 전 세계를 경악케 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소르본 대학에 유학 중이던 일본인 사가와 잇세이가 함께 공부하던 네덜란드 출신의 여학생 르네 하르테벨트를 총기로 살해한 후 그녀의 시체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사가와는 정신 이상을 이유로 법의 처벌을 면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펴내고 광고에도 출연하는 유명인사가 됐다.

케이블·위성TV 종합교양채널 Q채널은 일본의 한니발이라 불리는 사가와 잇세이(사진)의 괴상한 정신세계와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의 뒤틀린 관심을 직접적으로 탐구한 <스타가 된 식인살인마>를 28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파리와 일본에서 촬영된 이 프로그램은 사가와의 충격적인 범죄 사건의 전말과 사건 이후의 전개 과정까지 면밀히 담았다. 사건의 주인공 사가와가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 진상을 규명하는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가와가 총기로 살해한 르네는 평소 내성적인 사가와에게 가장 친절했던 친구였고 둘 사이엔 아무런 원한 관계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르네를 살해한 사가와는 그녀의 신체를 날것으로 또는 익혀 부위별로 맛보았다. 또한 그는 시신을 간음했으며 남은 유해는 절단해 가방 2개에 나눠 담아 공원에 내다 버렸다. 경찰은 얼마 후 사가와를 검거했고 그는 순순히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지만 별다른 반성의 기색은 없었다.

그리고 이 세기의 범행은 무죄로 종결되었다. 사가와의 정신 이상 세계가 공식적인 이유였다. 사가와는 실제로 열 살도 되기 전부터 식인 풍습의 꿈에 사로잡혀 혼자만의 어두운 비밀을 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곧 "일본의 스타 식인종"으로 불리며 유명인사가 되었다. 자신의 식인 경험기를 책으로 내고, TV쇼에 출연하고, 스테이크 레스토랑 CF까지 출연했다.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사가와를 바라보는 일본 사회의 호의적인 반응은 그것 자체로도 또 하나의 사건이 아닐 수 없다.

현재 그는 도쿄 변두리에서 익명의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유명세가 사라졌더라도 식인 풍습에 대한 그의 집념 역시 여전히 살아 있다. 카메라 앞에서 그는 처음 범죄를 저질렀던 그 때처럼 아직도 여인의 살을 먹고 싶다는 욕망을 표현했다. 사가와가 도쿄의 천이백만 인구 속에서 자유롭고 조용하게 살고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그가 여권을 발급받고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은 더욱 놀랍다.

그렇다면 사가와는 대체 어떤 동기에서 르네를 살해하고 인육을 먹은 것일까? 현재 사가와는 어떻게 지내고 있으며 20여 년 전 자신의 범행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의 정신 상태는 어떤 증세로 요약될 수 있을까? 20세기 가장 끔찍했던 사건의 하나로 기록될 사가와 잇세이 사건을 분석해 본다.

<사진설명> 사가와 잇세이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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