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写真 : デモ参加者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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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가 시끄럽다 「한류 그만」을 외치는 시위에 아이포함 500여명 참가
「소녀시대……KARA?후지테레비가 왜이래?」「이것은 무슨……데모?」
2011년 8월 7일 오후 일요일답게 자녀동반으로 나들이를 하는 가족이나 커플로 떠들썩한
도쿄 오다이바 후지테레비 주변에 갑자기 일장기와 플랜카드를 내건 집단이 나타나 어수선해졌다 그들은 2채널과 트위터의 호소를 통해 모인사람들, 후지테레비에 한류편중에 항의하는것이
목적이다. 주최자 발표는 2500명이지만 , 적게잡아도 500명이상이 모였을까?
후지 테레비 주위에서 울리는 「한류그만」의 외침은 약 1시간에 걸쳐 이어졌다.
■ 중학생, 어린애들과 커플 참가자도
「한국의 손에서, 후지 테레비를 되찾기 위해 우리가 모인 것입니다!」
대변인 남성이 집합장소인 오다이바 바닷바람(潮風:시오카제)공원에서 외치자
참가자들에게서 일제히 박수가 일어났다.
이번 시위는 다카오카소스케씨의 후지 테레비의 한류비판을 둘러싼 소동이 한창이던
7월말 2채널에서 호소가 있었다.
그러나 데모의 허가가 경찰로부터 내려오지 않았던것도 있어, 호소내용은
두번세번 바뀌고 한때는 완전중지라는 정보도 흐르고 있었던 넷상에서는
「결국 매번 입으로만 떠드는가」
라는 야유하는 소리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집합시간인 오후2시에「반한류」 「반후지」의 플래카드나 일장기를 가지고 온 참가자들이 잇달아 모여들자, 근처는 이상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참가자중에는 중학생만한 소년이나 어린아이를 동반한 모친,커플의 모습도 있었다.
주최자는, 이날은 어디까지나 21일의 데모를 향한 미팅이라고 해,
해산을 선언했지만,일부 참가자의 요청으로,「산책」이라고 칭한 사실상의 무허가 데모가 발생.「(No more)노모어 한류」등이라고 외치면서, 후지TV 주위를 대략 1시간 남짓에 걸쳐 맴돌며 걸었다.
■니코동 라이브나 유스트림에서는 10만명 이상이 시청
행렬에 참가하고 있던 여성은 , 후지의 한류편중에 「불쾌감」을 느끼고 있었다고 말했다.
「SNS를 통해서 일어난, 이집트의 혁명과 같은일이 일본에서도 일어나면 재미있을것」
이라면서 참가를 단행한 계기를 말했다.
또 일장기를 내건 남성은,
「이렇게 매스컴을 직접 공격하는 데모는 획기적.정치가나 외국을 비난하는 데모보다 반향이 큰것은 아닌지」
라고 주장했다.
돌연 시작된 데모 행진에, 그 자리에 마침 있던 여성은 넷상에서의
「후지·한류비판」에 대해 「전혀 몰랐다」라면서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데모 참가자중에는 「한류후지 무너져라」 「조선인은 반도에 돌아가라」 등 과격한 외침을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것을 본 아이의 「저것뭐야」라고 하는 질문에 곤란한 표정을 짓는 부모의 모습도 보였다.
데모 행진은 3시를 넘어 , 다시 바닷바람 공원에 모여,「키미가요(일본국가)」를 합창한후
해산했다. 데모의 모습은 「니코니코 생방송」이나 「유스트림」같은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생중계되어 합쳐서 10만명을 넘는 시청자가 있었다.
http://dailynews.yahoo.co.jp/fc/economy/publishing/?1312724408)
정말 바보같은놈들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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