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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製より 9倍チープな案内ロボット開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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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万ウォン台 ‘ナレーターロボット’ 月 1万台零れ落ちる

中央日報新聞に載せられたしE11面2段| 記事入力 2011-08-09 00:30 | 最終修正 2011-08-09 08:22 記事原文 日製の 10分の1 価格 ¥"ショボ¥" 発売開始

[中央日報稲荷]

眼鏡店ナレーターで扮装したロボット ¥"ショボ¥"

人の代わりをして室内・外販促活動をする ¥"ナレーターロボット¥"が開発された. ロボット製造業社である (株)ショボ(www.showbo.co.kr)の ¥"ショボ¥"だ. 8等身美人の形振りをしているし, 半径 2m 中に人が入って来れば腰曲げてあいさつしながら製品または売場に対して説明する. 文字を音声で自動変換する装置があって説明内容をいちいち録音しなくても良い.

 開発に 3年を投資したショボは日本類似製品に比べて価格がずっとチープなことが長所だと説明した. 金光国代表は “室外用は 890万ウォン, 室内用は 790万ウォンだ. 一方日本類似製品は 7000余万ウォンを呼値する”と言った. 価格を大きく低めることができたことは量産体制を取り揃えたおかげさまだ. 京畿道始興詩話地球に毎月室内・外用各 1万台ずつを生産することができる工場がある. 4月から全国 12個支社で販売を始めて今まで 89台を売った.

 金代表は “銀行・食堂・電子製品代理店のように積極的な呼客が必要な所でたくさん尋ねる. 一般ナレーターモデルに比べて人々の注目をひく效果が大きい”と言った. 購買者要求によって多様な衣装を無料提供する. 一日 30万ウォンに貸し下げ事業もしている.

稲荷記者

◆記者ブルログ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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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보다 9배 저렴한 안내 로봇 개발!

800만원대 ‘내레이터 로봇’ 월 1만 대 쏟아진다

중앙일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E11면의 2단기사입니다.E11면2단| 기사입력 2011-08-09 00:30 | 최종수정 2011-08-09 08:22 기사원문 일제의 10분의1 가격 "쇼보" 출시

[중앙일보 이나리]

안경점 내레이터로 분장한 로봇 "쇼보"

사람을 대신해 실내·외 판촉활동을 벌이는 "내레이터 로봇"이 개발됐다. 로봇 제조업체인 (주)쇼보(www.showbo.co.kr)의 "쇼보"다. 8등신 미인의 외양을 하고 있으며, 반경 2m 안에 사람이 들어오면 허리 굽혀 인사하면서 제품 또는 매장에 대해 설명한다. 문자를 음성으로 자동 변환하는 장치가 있어 설명 내용을 일일이 녹음하지 않아도 된다.

 개발에 3년을 투자한 쇼보는 일본 유사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저렴한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김광국 대표는 “실외용은 890만원, 실내용은 790만원이다. 반면 일본 유사 제품은 7000여만원을 호가한다”고 말했다.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었던 건 양산체제를 갖춘 덕분이다. 경기도 시흥 시화지구에 매달 실내·외용 각 1만 대씩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 있다. 4월부터 전국 12개 지사에서 판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89대를 팔았다.

 김 대표는 “은행·식당·전자제품 대리점처럼 적극적인 호객이 필요한 곳에서 많이 찾는다. 일반 내레이터 모델에 비해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구매자 요구에 따라 다양한 의상을 무료 제공한다. 하루 30만원에 대여사업도 하고 있다.

이나리 기자

▶기자 블로그 http://blog.joinsmsn.com/center/v2010/power_repor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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