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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麗葬は我が国の墓を盗掘するための日本の捏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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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老いている親を山奥に捨てるという高麗葬は分かってみればうちの先祖たちの風習ではなかった.

9月 4日放送された MBC ‘神秘なTV サーフライズ’では老けて衰弱する親を山にネダボリンダは高麗時代の風習高麗葬を再照明した.

最近一刻では高麗時代に高麗葬がなかったという疑惑が申し立てられた. 高麗時代が分かるどんな文献でも高麗葬に関する話がないというのだ.



‘高麗史’と ‘高麗史引きずって行ってください’によれば大部分の葬礼は死体を焼いた後その遺骨を査察に仕えたし職位の高い人々は宝物とともに埋葬する殉葬を支払った. また ‘高麗道警’によれば一部下位階層の人々は死骸を山にそのまま捨ておく風葬を支払った. 高麗葬はその単語さえ使われなかった.

高麗葬という単語は 1882年アメリカ宣教師グリフィスが書いた本 ‘隠遁の国韓国’で初めて発見される. しかし 宣教師グリフィスがどんな経路を通じて高麗葬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ことかは明らかにしていない. 特にこの本に使われた朝鮮は歪曲された視線の中に描かれた.

グリフィスは本を通じて “朝鮮人が食事をする時ものを言わないことは食べ物をもっとたくさん食べるために機嫌を伺うことだ”と説明した. しかし実際先祖たちは “ご飯を食べる時ものを言わないことは口を開けてかんでいる食べ物を相手に見えることを礼儀にかなわないことだ”と思った. 完璧な歪曲は高麗葬という出たらめな風習を作り出した.

グリフィスは一度も朝鮮を訪問しなかったし本やはり日本人たちに聞いた内容を土台で作成した. 学者たちは “出処もなくて朝鮮に対する歪曲された視線を持っていた本に登場する高麗葬話が客観的事実だと見るには問題がある”と主張した.

これと共に 1919年発刊された ‘伝説の朝鮮’, ‘朝鮮童話集’には親不孝識者, 親を捨てた男という題目で高麗葬と係わる話を盛り込んでいる. しかし ‘伝説の朝鮮’ 著者は日本人ミワタバキ, ‘朝鮮童話集’は朝鮮総督府で発刊した本だ.

もっと問題になることは 高麗葬話の来由が中国 ‘親孝行前’に積まれた原曲話という事実だ. 原曲話の車は高麗葬で背負子に変わったしこれは日本が中国の伝説を我が国のゴッインヤング遁甲させたのだった.

仁荷大学校崔麟学教授は “高麗葬は我が国の墓を盗掘するための日本の コムスであった”と伝えた.

親を買ったまま出して捨てるという悪習は日本人たちに朝鮮人たちにとって墓穴をほるようにする效果的な言い訳になった. 我が民族の自負心を落として劣等感を与えるための日本の悪辣な行為は先祖たちの風習まで変える奇怪な歴史を作り出した.

国史どこでも捜してみることができない高麗葬が学者たちの言葉のように日本によって捏造された歴史なら一日早く間違った歴史を直さ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に見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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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은 우리나라의 무덤을 도굴하기 위한 일본의 날조 ”

연로한 부모를 산 속에 버린다는 고려장은 알고보니 우리 선조들의 풍습이 아니었다.

9월 4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늙고 쇠약한 부모를 산에 내다버린다는 고려시대의 풍습 고려장을 재조명했다.

최근 일각에서는 고려시대에 고려장이 없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고려시대를 알 수 있는 어떤 문헌에서도 고려장에 관한 이야기가 없다는 것이다.



‘고려사’와 ‘고려사 절요’에 따르면 대부분의 장례는 시신을 태운 후 그 유골을 사찰에 모셨고 직위가 높은 사람들은 보물과 함께 매장하는 순장을 치렀다. 또 ‘고려도경’에 따르면 일부 하위계층의 사람들은 시체를 산에 그대로 방치하는 풍장을 치렀다. 고려장은 그 단어조차 사용되지 않았다.

고려장이라는 단어는 1882년 미국 선교사 그리피스가 쓴 책 ‘은둔의 나라 한국’에서 처음 발견된다. 하지만 선교사 그리피스가 어떤 경로를 통해 고려장을 알게 된 것인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특히 이 책에 쓰인 조선은 왜곡된 시선 속에 그려졌다.

그리피스는 책을 통해 “조선 사람이 식사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음식을 더 많이 먹기 위해 눈치를 보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실제 선조들은 “밥을 먹을 때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입을 벌려 씹고 있는 음식물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것을 예의에 어긋나는 것이다”고 생각했다. 완벽한 왜곡은 고려장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그리피스는 한번도 조선을 방문하지 않았고 책 역시 일본인들에게 들은 내용을 토대로 작성했다. 학자들은 “출처도 없고 조선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가지고 있었던 책에 등장하는 고려장 이야기가 객관적 사실이라고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1919년 발간된 ‘전설의 조선’, ‘조선 동화집’에는 불효식자, 부모를 버린 사내라는 제목으로 고려장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전설의 조선’ 저자는 일본인 미와타바키, ‘조선 동화집’은 조선 총독부에서 발간한 책이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고려장 이야기의 유래가 중국 ‘효자전’에 실린 원곡 이야기라는 사실이다. 원곡이야기의 수레는 고려장에서 지게로 바뀌었고 이는 일본이 중국의 전설을 우리나라 것인양 둔갑시킨 것이었다.

인하대학교 최인학 교수는 “고려장은 우리나라의 무덤을 도굴하기 위한 일본의 꼼수 였다”고 전했다.

부모를 산 채로 내다 버린다는 악습은 일본인들에게 조선인들로 하여금 무덤을 파게 하는 효과적인 핑계가 됐다.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떨어뜨리고 열등감을 주기 위한 일본의 악랄한 행위는 선조들의 풍습까지 바꾸는 기괴한 역사를 만들어냈다.

우리 역사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려장이 학자들의 말처럼 일본에 의해 날조된 역사라면 하루 빨리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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