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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がノーベル賞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人類最大の研究成果だ. 人体の基本原理を見つけ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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癌転移の重要通路経絡, 実体現われた

[中央日報] 入力 2011.10.10 00:08 / 修正 2011.10.10 08:11

ソグァンソブソウル大名誉教授など国内研究者, 13日大徳で研究発表会

兎の脳で脊髓に下がる部位から糸のように行くフリー毛管(針で揚げて見せること)を見つけた. フリー毛管は透明で細くて染色する前には見にくい.
“40年以上兔疫学を研究して来た人としてリンパ管にまた他の管(管)があるという事実を私の目で確認した後あまりにも驚いたんです.”

アメリカインディアナ医大で世界的な兔疫学専門家に名前をはせる 1999年国内に迎入された国立癌センター権柄世(64) 博士の言葉だ.

リンパ管は彼の ‘研究庭先’に違いなかったからその驚きがもっと大きかった.

彼の見たことは漢方医学で言う経絡(経絡)の実体だった. 彼は教育科学技術部が選定した ‘大韓民国国家碩学’でもある.

兎の脳構造とプリモ観察部位 プリモ管にあるマイクロ細胞 ‘産児を(左側)’. 二つで分裂する過程(右側). 一般細胞とは全然違った特性を持っている.1年前国内極少数学者たちが経絡を観察したという話を聞いてからも彼は信じなかった. 圏博士は自分の目で直接確認するために鼠を対象で実験をした.

経絡研究を 10年目して来ているソウル大ソグァンソブ(融合技術院首席研究員) 名誉教授など国内研究者たちは経絡を ‘プリモ(Primo)’とまた名前をつけて, 国際学術誌に論文を発表して来ていた.

 圏博士は “国内経絡研究者たちがそんなにすごい研究成果を乗せてからも名前が不十分に知られた国際学術誌に発表するせいでまともに照明が受ける事ができなかったようだ”と言った.

 現在人体には血液が回る血液循環系と兔疫細胞の循環系であるリンパ係がある. 経絡の実体が国際的に公認されれば第3の循環系になる. それでは世界医学教科書と疾病治療方法をまた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

 圏博士を含めた国内経絡研究者たちは 13日テドック研究団地韓国漢方医学縁救援で研究成果を発表する. ソグァンソブ名誉教授, 三星ソウル病院薄情の教授, 成均館大庶民よ教授, イビョングチォン KAIST 招聘教授, 韓国漢方医学縁救援リュヨンフィ博士などが発表に出る.

◆1960年台にさかのぼる経絡=60年代超全世界科学界は北朝鮮から出た画期的な研究成果にひっくりかえって引っ繰り返った.

 当時北朝鮮経絡研究所金峰した(平壌医大教授) 所長が 1961‾65年血液循環系とリンパ係に引き続き第3の循環系 ‘経絡係(経絡系)’があるという論文 5編を相次いで発表した. AFP通信は 62年 2月 13日 “イギリスのウィリアムホビー(W. Harvey)が 17世紀初血液循環系(血管系)を初めて見つけたことに比肩するに値するおびただしい研究成果”と全世界に打電した.

 しかし科学者たちがその論文を受けて確認作業をしたが失敗した. 金峰した教授がその方法を記述しておかなかったからだ. その上に金教授は政治的な理由に首切りされてしまった.

 その後 2002年当時ソウル大物理学科ソグァンソブ(現在 66歳) 教授が経絡研究を始める前まで 40年近く関連論文は一篇も発表されなかった. 牛教授が 2008年まで相次いで研究成果を発表しても大部分の人々は信じようと思わなかった. ‘物理学をした科学者がなんの経絡なのか’と目障りだった.

◆経絡染め付け法開発で大転換期そう=2008年牛教授と研究員だったイビョングチォン博士が ‘トライ版ブルー’で生体で経絡だけ染色する技法を開発することで経絡研究の大転換期に迎えた. この染め付け法と極微世蛍光粒子を利用したように見えない経絡をわりと易しく捜すことができたし, 経絡が癌の重要な転移経路になるという事実も映像に観察して国際学会に発表した. 既存医学係は癌転移経路が血管とリンパ管も所しかないことで分かった.

 こんな結果は世界医学係に衝撃を与える一大事件だが権柄世教授が指摘したようによく知られていない学術誌に発表したから大大的な注目を引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れでもその成果を目を注いで見た韓国とアメリカ・中国科学者たちが経絡研究に跳びこんだ.

 アメリカにはルイスビル大学の ‘ジェイムズグレイアムブラウン癌センター’ ドナルドミラー所長, ワシントン大学医大セミュオルアチレプ教授, アーバン大学坂里バドヤノ−イ教授など 3個チームが, 中国には衆議学縁救援など二つチームが, そして韓国には 8個チームが現在経絡を研究の中だ.

◆透明で髪の毛太さの経絡=染め付け法と極微世蛍光粒子を利用して確認した経絡は髪の毛太さで透明だった. の間・心臓・脊髓・脳・リンパ管・血管など全身に広がっている. とても細くて透明で染め付けをしなくては確認しにくい. その中にはとても遅く液体が流れる. 液体の流れはリンパよりずっと遅くて, 血液よりはもっと遅い. 管の中には DNAを持っている極微世細胞がある. 金峰した教授はこれを ‘産児を’と名付けた.

 牛名誉教授は “サンアルはアメリカルイスビル大学の幹細胞専門家マリウスラタザック教授が見つけた ‘幹細胞と類似のとても小さな胚芽(VSEL)’と極めて似ている”と言った. ラタザック教授はその胚芽がどこから出てどんなに歩き回るのかまだ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しかしサンアルはプリモ管にあって, 大量採集が可能だ. サンアルと幹細胞が同一細胞という事実が明かされれば幹細胞の概念が大きく変わることもできる.

 今度シンポジウムで薄情の教授は人間胎盤で経絡観察法を, 圏博士は経絡にだけ作用する特異抗体を, ソウル大リュパンドング教授は経絡細胞の電気的特性に関する研究成果を発表する.

◆電信経絡網立証がカギ=現在経絡観察は身体部位別で部分部分観察されている. しかし第3の立ったまま循環系というのを立証するためには全身を循環する網を捜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すなわち, 映像でも染め付けを通じて経絡網があるというのを明ら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

 ソグァンソブ名誉教授は “まだ全身経絡網をのぞき見られる技術を開発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 “しかし抗体, 新しい染め付け法, 新しい撮影法などが開発されれば立証することができること”と見通した. その上に世界的に研究者が大きく増えて, 研究費が投資されれば電信経絡網の立証は時間問題であると彼は付け加えた.

 朴方柱科学専門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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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노벨상 받아야할 인류 최대의 연구 성과다. 인체의 기본 원리를 발견 했기에.

암 전이의 중요 통로 경락, 실체 드러났다

[중앙일보] 입력 2011.10.10 00:08 / 수정 2011.10.10 08:11

소광섭 서울대 명예교수 등 국내 연구자, 13일 대덕서 연구발표회

토끼의 뇌에서 척수로 내려가는 부위에서 실처럼 가는 프리모관(바늘로 들어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프리모관은 투명하고 가늘어 염색하기 전에는 보기 어렵다.
“40년 넘게 면역학을 연구해온 사람으로서 림프관에 또 다른 관(管)이 있다는 사실을 내 눈으로 확인한 뒤 너무나 놀랐어요.”

미국 인디애나 의대에서 세계적인 면역학 전문가로 이름을 떨치다 1999년 국내에 영입된 국립암센터 권병세(64) 박사의 말이다.

림프관은 그의 ‘연구 마당’이나 다름없었기에 그 놀라움이 더 컸다.

그가 본 것은 한의학에서 말하는 경락(經絡)의 실체였다. 그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국가석학’이기도 하다.

토끼의 뇌구조와 프리모 관찰 부위 프리모 관에 있는 초소형 세포 ‘산알(왼쪽)’. 두 개로 분열하는 과정(오른쪽). 일반 세포와는 전혀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1년 전 국내 극소수 학자들이 경락을 관찰했다는 말을 듣고도 그는 믿지 않았다. 권 박사는 자신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경락 연구를 10년째 해오고 있는 서울대 소광섭(융합기술원 수석연구원) 명예교수 등 국내 연구자들은 경락을 ‘프리모(Primo)’라고 다시 이름을 짓고,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오고 있었다.

 권 박사는 “국내 경락 연구자들이 그렇게 대단한 연구 성과를 올려놓고도 이름이 덜 알려진 국제 학술지에 발표하는 바람에 제대로 조명을 못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인체에는 혈액이 도는 혈액순환계와 면역세포의 순환계인 림프계가 있다. 경락의 실체가 국제적으로 공인되면 제3의 순환계가 된다. 그러면 세계 의학교과서와 질병치료 방법을 다시 써야 한다.

 권 박사를 비롯한 국내 경락 연구자들은 13일 대덕연구단지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소광섭 명예교수, 삼성서울병원 박정의 교수, 성균관대 서민아 교수, 이병천 KAIST 초빙교수, 한국한의학연구원 류연희 박사 등이 발표에 나선다.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경락=60년 대 초 전 세계 과학계는 북한에서 나온 획기적인 연구 성과에 발칵 뒤집혔다.

 당시 북한 경락연구소 김봉한(평양의대 교수) 소장이 1961~65년 혈액순환계와 림프계에 이어 제3의 순환계 ‘경락계(經絡系)’가 있다는 논문 5편을 잇따라 발표했다. AFP통신은 62년 2월 13일 “영국의 윌리엄 하비(W. Harvey)가 17세기 초 혈액순환계(혈관계)를 처음 발견한 것에 비견할 만한 엄청난 연구 성과”라고 전 세계에 타전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그 논문을 받아 들고 확인 작업을 벌였으나 실패했다. 김봉한 교수가 그 방법을 기술해 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구나 김 교수는 정치적인 이유로 숙청돼 버렸다.

 그 이후 2002년 당시 서울대 물리학과 소광섭(현재 66세) 교수가 경락 연구를 시작하기 전까지 40년 가까이 관련 논문은 한 편도 발표되지 않았다. 소 교수가 2008년까지 잇따라 연구 성과를 발표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다. ‘물리학을 하던 과학자가 왠 경락이냐’며 시큰둥했다.

◆경락 염색법 개발로 대전환기 맞아=2008년 소 교수와 연구원이었던 이병천 박사가 ‘트라이판 블루’로 생체에서 경락만 염색하는 기법을 개발함으로써 경락 연구의 대전환기를 맞았다. 이 염색법과 극미세 형광입자를 이용해 보이지 않는 경락을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경락이 암의 중요한 전이 경로가 된다는 사실도 영상으로 관찰해 국제 학회에 발표했다. 기존 의학계는 암 전이 경로가 혈관과 림프관 두 곳밖에 없는 것으로 알았다.

 이런 결과는 세계 의학계에 충격을 줄 일대 사건이지만 권병세 교수가 지적했듯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학술지에 발표했기 때문에 대대적인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래도 그 성과를 눈여겨본 한국과 미국·중국 과학자들이 경락 연구에 뛰어들었다.

 미국에는 루이스빌 대학의 ‘제임스 그레이엄 브라운 암 센터’ 도널드 밀러 소장, 워싱턴 대학 의대 새뮤얼 아치레푸 교수, 어번 대학 비탈리 바드야노이 교수 등 3개 팀이, 중국에는 중의학연구원 등 두 개 팀이, 그리고 한국에는 8개 팀이 현재 경락을 연구 중이다.

◆투명하고 머리카락 굵기의 경락=염색법과 극미세 형광입자를 이용해 확인한 경락은 머리카락 굵기이며 투명했다. 간·심장·척수·뇌·림프관·혈관 등 몸 전체에 퍼져 있다. 너무 가늘고 투명해 염색을 하지 않고는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 속에는 아주 느리게 액체가 흐른다. 액체의 흐름은 림프액보다 훨씬 느리고, 혈액보다는 더더욱 느리다. 관 속에는 DNA를 가지고 있는 극미세 세포가 있다. 김봉한 교수는 이를 ‘산알’이라고 이름 붙였다.

 소 명예교수는 “산알은 미국 루이스빌 대학의 줄기세포 전문가 마리우스 라타작 교수가 발견한 ‘줄기세포와 유사한 아주 작은 배아(VSEL)’와 극히 비슷하다”고 말했다. 라타작 교수는 그 배아가 어디에서 나오고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아직 밝히지 못했다. 그러나 산알은 프리모 관에 있고, 대량 채집이 가능하다. 산알과 줄기세포가 동일 세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줄기세포의 개념이 크게 바뀔 수도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박정의 교수는 인간 태반에서 경락 관찰법을, 권 박사는 경락에만 작용하는 특이 항체를, 서울대 류판동 교수는 경락 세포의 전기적 특성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전신 경락망 입증이 관건=현재 경락 관찰은 신체 부위별로 부분부분 관찰되고 있다. 그러나 제3의 인체 순환계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몸 전체를 순환하는 망을 찾아야 한다. 즉, 영상으로나 염색을 통해 경락망이 있다는 것을 밝혀야 한다.

 소광섭 명예교수는 “아직 몸 전체 경락망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지 못했다”며 “그러나 항체, 새로운 염색법, 새로운 촬영법 등이 개발되면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구나 세계적으로 연구자가 크게 늘어나고, 연구비가 투자되면 전신 경락망의 입증은 시간문제일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박방주 과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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