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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二番目幹細胞治療剤も韓国で出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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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二番目幹細胞治療剤も韓国で出る

連合ニュース| 記事入力 2012-01-08 07:39 | 最終修正 2012-01-08 10:43
写真銀世界初幹細胞治療剤 ¥"ハティセルグラム-AMI¥"製造及び処方法(資料写真)
今月中旬頃カティステム・キューピーステム許可予想

カティステム, 世界始めて ¥"他人幹細胞治療剤¥"

(ソウル=連合ニュース) 信号頃記者 = 国内業社が開発した心筋こうそく治療剤 ¥"ハティセルグラム-AMI¥"が全世界で初めに幹細胞治療剤で許可を受けたのに相次ぎ世界 2番目幹細胞治療剤も今月の中で国内から出るように見える.

8日バイオ業界と食品医薬品安全庁などによれば去年 9月品目許可を申し込んだメデ−ポストの軟骨再生治療剤 ¥"カティステム¥"とアントロゼンの痔瘻治療剤 ¥"キューピーステム¥" など二つの幹細胞治療剤に対する公式許可が今月中旬頃出る見込みだ.

規定上食品医薬品安全庁は品目許可申し込み受付後 145日(祝日除外) 内にだけ許可可否を決めれば良い. したがって許可可否は 3月初までも延ばされることができるが, 該当の企業等が申し込みに先立ってもう ¥"単位別審査¥"を受けたから全体審査期間が短縮された.

食品医薬品安全庁関係者は現在企業等から受けた補完資料を検討している. 早いうちに許可が出ると明らかにした.

医薬品品目許可のためには臨床試験試験方法, 医薬品の安全性及び有效性, GMP(優秀医薬品製造・品質管理基準) などに対する審査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

メデ−ポスト関係者は去年 11月もう GMP 関連実体調査を受けたし補完資料まで提出したとすぐ良い結果が出ることで期待していると雰囲気を伝えた.

アントロゼン関係者も GCP(臨床試験基準)と GMP 関連審査を終えたし通過を確信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メデ−ポストのカティステムはゼデヒョル(へその緒血液)で抜いた幹細胞を原料で退行性関節炎や損傷された膝軟骨を治療するための医薬品だ.

特にカティステムは患者自分の幹細胞(自家)ではない他人の幹細胞(他家)を使うから, 今度許可が確定されれば世界最初の ¥"他家幹細胞治療剤¥"になる. 他家幹細胞治療剤は大量生産が可能で品質も一定するように維持することができる長所がある.

その上にメデ−ポストは現在痴ほうなど脳神経幹細胞治療剤 ¥"ニューロステム¥"と廃疾患幹細胞治療剤 ¥"ニュ−モステム¥"の臨床も 1お膳まで終えた状態だ. 2‾3年後これら治療剤も品目許可申し込みが成り立つように見える.

アントロゼンのキューピーステムは患者自分の脂肪組職で抽出した幹細胞で作った ¥"クロンソング痔瘻¥" 治療剤だ.

クロンソング痔瘻(ヌゴング)は稀少難治疾患であるクロンビョング患者に現われる余病で燼門周辺の肌にできた穴を言う.

先立って去年 11月ソウル大大将燼門外科バックギュズ教授は大韓国際外科学会でキューピーステムの成功的臨床結果を発表した事がある. 同時に朴教授はやっぱりアントロゼンが開発中の他人の脂肪組職幹細胞を利用したクロンソング痔瘻治療剤の初期臨床結果でも同じ效果が確認されたと紹介した.

カティステムやキューピーステム皆一応品目許可が出れば 1‾2ヶ月の内に直ちに発売開始が可能な状態というのが企業等の説明だ.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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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번째 줄기세포 치료제도 한국서 나온다

세계 두번째 줄기세포 치료제도 한국서 나온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2-01-08 07:39 | 최종수정 2012-01-08 10:43
사진은세계 첫 줄기세포 치료제 "하티셀그램-AMI"제조 및 처방법(자료사진)
이달 중순께 카티스템·큐피스템 허가 예상

카티스템, 세계 첫 "타인 줄기세포 치료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국내 업체가 개발한 심근경색 치료제 "하티셀그램-AMI"이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줄기세포치료제로 허가를 받은데 이어 세계 2번째 줄기세포 치료제도 이달 중 국내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8일 바이오업계와 식약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품목허가를 신청한 메디포스트의 연골재생 치료제 "카티스템"과 안트로젠의 치루 치료제 "큐피스템" 등 두 가지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공식 허가가 이달 중순께 나올 전망이다.

규정상 식약청은 품목허가 신청 접수 후 145일(공휴일 제외) 내에만 허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따라서 허가 여부는 3월 초까지도 늦춰질 수 있지만, 해당 업체들이 신청에 앞서 이미 "단위별 심사"를 받았기 때문에 전체 심사 기간이 단축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현재 업체들로부터 받은 보완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조만간 허가가 날 것"이라고 밝혔다.

의약품 품목허가를 위해서는 임상시험 시험방법,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GMP(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등에 대한 심사를 받아야한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이미 GMP 관련 실사를 받았고 보완 자료까지 제출했다"며 "곧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안트로젠 관계자도 "GCP(임상시험 기준)와 GMP 관련 심사를 마쳤고 통과를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은 제대혈(탯줄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를 원료로 퇴행성 관절염이나 손상된 무릎 연골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이다.

특히 카티스템은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자가)가 아닌 다른 사람의 줄기세포(타가)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번에 허가가 확정되면 세계 최초의 "타가 줄기세포 치료제"가 된다. 타가 줄기세포 치료제는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품질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구나 메디포스트는 현재 치매 등 뇌신경 줄기세포 치료제 "뉴로스템"과 폐질환 줄기세포 치료제 "뉴모스템"의 임상도 1상까지 마친 상태다. 2~3년 뒤 이들 치료제도 품목허가 신청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안트로젠의 큐피스템은 환자 자신의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로 만든 "크론성 치루" 치료제다.

크론성 치루(누공)는 희소난치 질환인 크론병 환자에게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항문 주변의 피부에 생긴 구멍을 말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대 대장항문외과 박규주 교수는 대한국제외과학회에서 큐피스템의 성공적 임상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아울러 박 교수는 역시 안트로젠이 개발 중인 다른 사람의 지방조직 줄기세포를 이용한 크론성 치루 치료제의 초기 임상 결과에서도 같은 효과가 확인됐다고 소개했다.

카티스템이나 큐피스템 모두 일단 품목 허가가 나면 1~2개월 안에 곧바로 출시가 가능한 상태라는 게 업체들의 설명이다.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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