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학교엘 갔다.

閲覧数 : 1,898
細分類: 釜山 KO 0 Member_87213 3,436
개학해버려서
할수없이

그런데 종이 그렇게 많이 쳤었던가?
종..방학전에도 당연히 그만큼 쳤었을텐데

학교란 곳에서 대체 뭘 해야하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공부라고 말하려나-_-;)

시간은 나무늘보같은걸로 둔갑이나 해버리고
콘티,독서,음악감상,편지,낙서등으로 시간을 죽였던
예전처럼 그렇게라도 해보려고 했지만
대체 왜 그런걸 해야하는 지 모르겠다.

슬쩍슬쩍 얼굴을 익혔던 애들마저 빈책상만 남기고 없어졌다.
난 그냥 신문지 반 크기만한 쬐끄만 초코파이 책상에
엎드려 눈만 멀뚱멀뚱 뜰밖에

갑갑하지만-_-
할수없지
괜찮아,뭐. 조금만 참으면 될테니까
原文を見る

학교엘 갔다.

개학해버려서
할수없이

그런데 종이 그렇게 많이 쳤었던가?
종..방학전에도 당연히 그만큼 쳤었을텐데

학교란 곳에서 대체 뭘 해야하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공부라고 말하려나-_-;)

시간은 나무늘보같은걸로 둔갑이나 해버리고
콘티,독서,음악감상,편지,낙서등으로 시간을 죽였던
예전처럼 그렇게라도 해보려고 했지만
대체 왜 그런걸 해야하는 지 모르겠다.

슬쩍슬쩍 얼굴을 익혔던 애들마저 빈책상만 남기고 없어졌다.
난 그냥 신문지 반 크기만한 쬐끄만 초코파이 책상에
엎드려 눈만 멀뚱멀뚱 뜰밖에

갑갑하지만-_-
할수없지
괜찮아,뭐. 조금만 참으면 될테니까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3,436

  1. 細分類: ソウル JA 224 1192KamakuRa4
  2. 細分類: ソウル JA 219 1192KamakuRa4
  3. 細分類: ソウル JA 214 1192KamakuRa4
  4. 細分類: ソウル JA 209 1192KamakuRa4
  5. 細分類: ソウル JA 204 1192KamakuRa4
  6. 細分類: ソウル JA 199 1192KamakuRa4
  7. 細分類: ソウル JA 252 1192KamakuRa3
  8. 細分類: ソウル JA 247 1192KamakuRa3
  9. 細分類: ソウル JA 242 1192KamakuRa3
  10. 細分類: ソウル JA 237 1192KamakuRa3
  11. 細分類: ソウル JA 232 1192KamakuRa3
  12.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2
  13.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2
  14.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2
  15.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2
  16.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2
  17.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
  18.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
  19.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
  20. 細分類: ソウル JA 255 1192Kamak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