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を韓國語にする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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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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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jun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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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韓國旅行を初めてした時 ソウルで
地下鐵に のれなくて 困っていたら そばにいた
おばあさんが 切符の買い方や 自動改札について
敎えてくれました
私は韓國人は親切なんだなっと思いました
(저의 해석)
저는 처음 한국여행으로 갔을 때 서울에서
지하철을 못타고 곤란하고 있더니 옆에 있던 할머니가
표를 사는 방법이나 자동개찰에 대해 가르쳐주었습니다.
저는 한국인은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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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を韓國語にする3
私は韓國旅行を初めてした時 ソウルで
地下鐵に のれなくて 困っていたら そばにいた
おばあさんが 切符の買い方や 自動改札について
敎えてくれました
私は韓國人は親切なんだなっと思いました
(저의 해석)
저는 처음 한국여행으로 갔을 때 서울에서
지하철을 못타고 곤란하고 있더니 옆에 있던 할머니가
표를 사는 방법이나 자동개찰에 대해 가르쳐주었습니다.
저는 한국인은 친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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