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니 친애하는 하리군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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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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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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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리군.
얼마나 잘 계시지요?
[말이 이상하게 되었네....^^;]
새해를 맞아서 제에게 너무나 잘해주신 분이기에 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직접메일로 못 드려서 미안해요..
하는 거 봐서..... 보낼까 말까 합니다. [언니한테만 주구...--+]
그렇지만 그래도 하리님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와 인연을 맺은 분들은 모두 소중하니까요^^
KJ에서 만난 분들 중에서 가장 말 수가 적었던 분으로 기억을 했는데..
지금은 참.. 만나면 말이 많아지는 것같아서... 좋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저와 친해졌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니까요.
저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고맙구요..
하리님도 새해에는 멋진 대학생활 하세요.^^
그리고 하리님께도 특별히 저의 세배를 받으셔야죠..
(^^) (__)
세배돈은 알아서 부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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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니 친애하는 하리군께..^^
안녕하세요? 하리군.
얼마나 잘 계시지요?
[말이 이상하게 되었네....^^;]
새해를 맞아서 제에게 너무나 잘해주신 분이기에 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직접메일로 못 드려서 미안해요..
하는 거 봐서..... 보낼까 말까 합니다. [언니한테만 주구...--+]
그렇지만 그래도 하리님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와 인연을 맺은 분들은 모두 소중하니까요^^
KJ에서 만난 분들 중에서 가장 말 수가 적었던 분으로 기억을 했는데..
지금은 참.. 만나면 말이 많아지는 것같아서... 좋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저와 친해졌다는 증거가 되기도 하니까요.
저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고맙구요..
하리님도 새해에는 멋진 대학생활 하세요.^^
그리고 하리님께도 특별히 저의 세배를 받으셔야죠..
(^^) (__)
세배돈은 알아서 부쳐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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