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잠깐 게시판 다녀오는 동안에 누가 내 글 한 번 읽었네...
누굴까나...^^
음..오늘 날씨 무지 추웠죠....
정말 오늘 같은 날은 치마가 너무너무 싫더라구요..(딴...딴날도..^^;)
무에 바람 들면 못 먹는뎅~~~~~ --;....
거기다 학교는 단축도 안 해주징...ㅠㅠ
연못물도 다 얼었는뎅~~~~
거기다 가니까 막노동까지 시키는 거예요...ㅠㅠ
또 오늘은 선생님 심부름으로 1학년 교실엘 갔었거든요..
밥이라는 신문이 있는데 그거 돌리러요...근데 아무나 붙잡고 이거 이렇게 이렇게 돌려줘! 라고 말하니까 딱 째려보더니 니가 해!! 이러는 거예요...ㅠㅠ
나중에 명찰보더니 선배 죄송해요~~ 라고 하긴했지만..그래도 충격....ㅠㅠ
또 멍청하게 거기 쫄아서 그냥 놔두고 와서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하니까 다 몰매때리더라구요...ㅠㅠ 바보라면서...그래도 걔네 패거리였는뎅~~~
너네 같으면 무서운 애들이 인상쓰면서 패거리로 있는데 안 쫄아..ㅠㅠ
거기다 오늘은 그나마 조금 나아지던 허리가 더 안 좋아져서 고생도 많이 했쥐
에휴...오늘 무지 찌그러진 호빵...ㅠㅠ
내일은 조금 편히 지낼려나...--
헤헤..^^ 또 써야징~~~(잡담)
閲覧数 : 312
細分類: 釜山
KO
0
Member_87612
4,417
原文を見る
헤헤..^^ 또 써야징~~~(잡담)
웅~~~~ 잠깐 게시판 다녀오는 동안에 누가 내 글 한 번 읽었네...
누굴까나...^^
음..오늘 날씨 무지 추웠죠....
정말 오늘 같은 날은 치마가 너무너무 싫더라구요..(딴...딴날도..^^;)
무에 바람 들면 못 먹는뎅~~~~~ --;....
거기다 학교는 단축도 안 해주징...ㅠㅠ
연못물도 다 얼었는뎅~~~~
거기다 가니까 막노동까지 시키는 거예요...ㅠㅠ
또 오늘은 선생님 심부름으로 1학년 교실엘 갔었거든요..
밥이라는 신문이 있는데 그거 돌리러요...근데 아무나 붙잡고 이거 이렇게 이렇게 돌려줘! 라고 말하니까 딱 째려보더니 니가 해!! 이러는 거예요...ㅠㅠ
나중에 명찰보더니 선배 죄송해요~~ 라고 하긴했지만..그래도 충격....ㅠㅠ
또 멍청하게 거기 쫄아서 그냥 놔두고 와서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하니까 다 몰매때리더라구요...ㅠㅠ 바보라면서...그래도 걔네 패거리였는뎅~~~
너네 같으면 무서운 애들이 인상쓰면서 패거리로 있는데 안 쫄아..ㅠㅠ
거기다 오늘은 그나마 조금 나아지던 허리가 더 안 좋아져서 고생도 많이 했쥐
에휴...오늘 무지 찌그러진 호빵...ㅠㅠ
내일은 조금 편히 지낼려나...--
누굴까나...^^
음..오늘 날씨 무지 추웠죠....
정말 오늘 같은 날은 치마가 너무너무 싫더라구요..(딴...딴날도..^^;)
무에 바람 들면 못 먹는뎅~~~~~ --;....
거기다 학교는 단축도 안 해주징...ㅠㅠ
연못물도 다 얼었는뎅~~~~
거기다 가니까 막노동까지 시키는 거예요...ㅠㅠ
또 오늘은 선생님 심부름으로 1학년 교실엘 갔었거든요..
밥이라는 신문이 있는데 그거 돌리러요...근데 아무나 붙잡고 이거 이렇게 이렇게 돌려줘! 라고 말하니까 딱 째려보더니 니가 해!! 이러는 거예요...ㅠㅠ
나중에 명찰보더니 선배 죄송해요~~ 라고 하긴했지만..그래도 충격....ㅠㅠ
또 멍청하게 거기 쫄아서 그냥 놔두고 와서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하니까 다 몰매때리더라구요...ㅠㅠ 바보라면서...그래도 걔네 패거리였는뎅~~~
너네 같으면 무서운 애들이 인상쓰면서 패거리로 있는데 안 쫄아..ㅠㅠ
거기다 오늘은 그나마 조금 나아지던 허리가 더 안 좋아져서 고생도 많이 했쥐
에휴...오늘 무지 찌그러진 호빵...ㅠㅠ
내일은 조금 편히 지낼려나...--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