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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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光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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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7818
1,782
이상하게도 자꾸 나른해 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모든일들이 잘되가고 있는듯한데...
왜이리 복잡한지~~
그저께산 이화숙이란 사람에 노래를 들어보니 내가 마치 음침한 카페 마담이라도 된듯한 느낌이 들었다.
뭐랄까?
담배한개피를 피우며 얼굴엔 보기좋게 화장을 하고 다소곳이
조용한 카페한구석에서 옛추억을 생각하며..앉아 있는 그런 사람??
우짜든지 노래는 정말좋다.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할까?
그리고 목소리가 너무 신비스럽다.
곱다고하는게 더 어울릴까?
한마리 새가 높은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기분도 든다.
후후~~~
그럼 22일날 놀러 가는거 확실하니까 장소를 정하죠~~!!!
언능 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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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타나???
이상하게도 자꾸 나른해 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모든일들이 잘되가고 있는듯한데...
왜이리 복잡한지~~
그저께산 이화숙이란 사람에 노래를 들어보니 내가 마치 음침한 카페 마담이라도 된듯한 느낌이 들었다.
뭐랄까?
담배한개피를 피우며 얼굴엔 보기좋게 화장을 하고 다소곳이
조용한 카페한구석에서 옛추억을 생각하며..앉아 있는 그런 사람??
우짜든지 노래는 정말좋다.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할까?
그리고 목소리가 너무 신비스럽다.
곱다고하는게 더 어울릴까?
한마리 새가 높은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기분도 든다.
후후~~~
그럼 22일날 놀러 가는거 확실하니까 장소를 정하죠~~!!!
언능 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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