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jRrm06340Y?si=kz81hZLNn79zCQWl
중국의 전기차 기업 BYD의 부채가 4000억 위안, 한화 약 76조4000억 원을 넘어서면서, 회사의 재무 상황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내수시장에서 전기차를 최대 34% 할인해서 현금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마케팅이 아니고 현금 확보를 위한 고육지책.
협력사에게 대금(MONEY)을 직접 지급하지 않고, 8개월에서 12개월짜리 어음으로 결제한다.(그래서 MONEY를 받을려면 최대1년을 기다려야 한다)
이런건 단기적으로는 현금유동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되지만 빚이 불어나면서 재무 건전성에 심각한 부담이 되고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서 파산은 안하겠지만, 공급망 금융에 과도하게 의지한 성장에 한계는 드러나고있다..
(그리고 불이 나는 BYD등 수많은 전기차 중국 뉴스를 바로 강제로 삭제하면서 도와주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