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ncer는 알루미늄 소재의 2.0ℓ DOHC 145마력 엔진과 첨단 6단 스포츠모드 CVT, 스포츠튜닝 서스펜션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연비는 11.4km/ℓ이고, 배출가스를 최소화, 저공해 자동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쓰비시가 자랑하는 "라이즈(Reinforced Impact Safety Evolution)보디"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개 에어백, ASC 등의 안전장비 덕분에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2008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했다. 이 밖에 Smart Key, 락포드 포스게이트 프리미엄 오디오, 오토 라이트 콘트롤, 레인센서, 18인치 알루미늄 휠, 전동식 선루프 등도 기본으로 갖췄다.
국내(한국)판매가격은 2,980만원이다. MMSK는 Lancer의 경쟁차종으로 혼다 시빅을 생각하고 있다.
뉴스 소스 : 오토타임즈
사진 소스 : RPM9.co.kr
xml : 13일, 한국의 MMSK는 일본의 Lancer를 출시 했습니다. 2980만원. 조금 조사해보면 미국형 Lancer ES Sports CVT 모델($18,240) + Sun & Sound Package($1750) = $19990 모델을 한국에 판매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의 환율로 계산을 해보면 $19990 x 1344원 = 2686만원이 되는군요.
EVO X의 가격(한국 가격은 6천만원)은 한국에서 불만이 많았습니다만, 이정도면 가격도 납득입니다. 타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일본에서 평판, 신뢰도, 판매량등은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