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쿠페 충돌사고사진이 이슈가 되고있다.
아래 사고사진은 거의 옵셋충돌에 가깝게 충돌했음에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아서 운전자와 동승자가 중상을 입었다는 논란이 일고있다.

마침 제네시스쿠페 취급설명서에서 에어백 작동조건 PDF파일을 필자가
가입한 자동차동호회에서 한 회원분이 올려주었다.
취급설명서 대로라면 사고차의 제네시스쿠페는 에어백 작동조건이
미흡해서 에어백전개가 되지 않았다는 현대의 주장에 뒷받침될수도
있는 내용이다. 비단 이러한 논란은 현대뿐만 아니라 기아 지엠대우
르노삼성차에서도 간간히 나왔던 논란이기도 하다.
한가지 씁쓸한 것은 취급설명서처럼 센서를 건드리지 않았다 하더라도
저정도 충격이면 에어백이 터져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각종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찬성쪽 의견이 좀더 많지만
반대쪽 또한 만만치 않다.
필자가 생각하기엔 에어백이 그래도 터져야 된다고 생각된다.
제네시스쿠페와 거의 비슷하게 충돌한 국내외 사고사진들 보면
에어백이 터진 사고차량이 안터진 차량사진보다 훨씬 많았다.
현대가 안전옵션에 신경좀 써주었으면 한다. 특히 에어백
국산차는 sm7 sm5 제네시스세단을 제외하고는 해외에서
쓰지 않는 디파워드에어백이 대부분이라는 결과가 나와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비단 이러한 바램은 현대뿐만이 아닌 다른국산차 기업에도
바라는 것이다. 잘나가는건 둘째치더라도 적어도
자동차회사에서 차만 팔아먹지 말고 사고시 탑승자의 생명을
최대한 보장해야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