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아니고 유머/엽기에서 올리는 글씨는 역시 유머 /엽기 같은 뉘앙스로~
언제나 한국.일본은 독도문제 그리고 여려가지 문제로 정서적 관계로 항상있다
과거 100년하고 훨씬 前 근대화 시대로 생각하면 이해할수도 물론~
그전역사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조선말년에 서구문화 개방에 조선은 많은 혼란시기로 있었다.
일본이 조선을 강점하지 않았으면 러시아(로시아) 기타 중국 ..서구나라에서 어느나라가
독점할려는 역사도 생각치 않을수없는 현실였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조선을 통치하고 있어서 조선은 조공을 해마다 받치고 했지만...
근대사회에서 일본은 물론 임진란(1592년)같은 역사도 있었지만 그것은 일본내부
정치사에서 이유가 있었다.전쟁을 할수밖에 없는 정치사회성....
조선마지막 왕족은 왕비가 일본에 로비자금을 받고서 일본과 함께 걸어갈수없는
불행에서 역사적 시해사건으로 남아있는 것.
당시 일본은 큰 돈을 왕비에게 주었기 조선을 중국다음으로 통치할려는 생각으로
조선입장은 돈이필요해 다음은 국제적 로비필요해 어떻게 살아남을수있는 발판이 필요해~
서로의 상대적 관점에서~역사는 흐른다.
때문에 일본은 중국과 큰전쟁.그리고 러시아 큰전쟁 해야했다.
일본국내 사정으로 그당시~기준 너무 무리한 국력소모성 역사였다.
일본은 조선국왕 간섭이라는 명분으로 많은 소모성을 지불했다.
2차세계대전에서 일본은 졌지만 사실 그전역사부터 많은 소모성을 낭비했다.
오늘날 일본인들은 조선인들 같지않게 표현력에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역동적이지 않는 일본 특유의 민족성에 조선인들은 이해을 못한다,
일본은 나름대로 합리성과 논리성으로 역사을 이끌고왔고 앞으로 갈것이다.
즉 명분을 소멸하지않는 명분으로 투명성을 확보하고있다는 뜻.
과거나 지금이나 상대에게 돈을 받으면 돈이란 수단으로 상대와 함께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상대와 함께 할수없다면 상대에게서 돈을 받지않아야한다.
조선왕족은 이러한 기본적 관계에 이해력 없었다. 국제감각이 없었다.~
무리한 생각일까.
그당시 역사에서는 징검다리로 살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오늘날 독도문제도 과거 보이지않는 역사을 무시할수없다
눈앞에 보이는것만 비교해서는 이해할수없다.
근대사에서 현대사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돈이필요해~
역사적 배경으로 일본에 대하여 한국은 돈을요구하는 시대로출발 해주세
반면 일본은 조선이란 나라로 인하여 전쟁을 겪은 과거시대에 까지 묶어서
생각했다. 돈은 주되 가치성을 확보하고 준다는 논리성....이라면 이해할까
그 가치성이 무엇일까.......하는것에 많은 한국인들은 잘 모른다.
소수집단에서만 제외한......
그래서 일본인들 깊은 마음에는 언제나 조선은 조선으로 남아있다.
자신이 가치받을려면 상대을 먼저 상대입장에서 이해 해야한다.
이해할때 .....소통이 된다. 작은 대화가 이루어진다. 뜻.
...
역사는 어느나라 공통성에서 ....역사는 항상 돌고돈다는 뜻을 담고있다.....
미래역사는 과거역사의 표본으로 흐른다.
즉 리바이벌 된다는 뜻이다.
똑똑한 민족성은 이것의 흐름을 잘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