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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약하며 살아가던 아들 ...
2010년 5월 22일 오후 5:30분경, 이를 나무라던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아들이, 갑자기 길거너편에 있던 식당으로 들어가 대형 요리칼을 가지고 나와 아버지를 내리쳐 길바닥에 쓰러뜨리고, 아버지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소리치며 달려들던 어머니 마져 칼로 내리쳐 ... 이후 혼자 개소리 헛소리 하던 개망나니가, 길에 쓰러진 부모를 다시 칼로 내리쳐 확인 XX 까지 ... http://jjunda.net/bbs/?document_srl=4322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