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전에 급성 장염으로 입원을 하고, 일주일 전에 퇴원을 하였지만,
입원 처음 3일 간은 물도 못마시게 하고, 미음, 죽만 먹다가 퇴원을 하고 보니,
이상하게도 체중이 + 2Kg ... 불가사의. 부었나??
그후, 일주일이 지나고, 약을 먹느라 금주 생활.
거의 매일 저녁밥을 먹고, 자기 전에 한잔 하고 자던 것이,
밤에 술을 안마시니 체중이 급격히 감소해 쇠약해진 모습.
아아... 나의 건강과 체중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밤의 술과 안주가 필요하다는 아이러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