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부터 함께하고 있었던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내가 했던 나의 정신상태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을 거야.
「만일 내가 모두와 사이가 나빠지게 된 것도 내가 모두에게 상처입히는 말들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모든 일들이 내가 원하지 않는데도 나도 모르게 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이렇게 된 일이었다고 밝혀지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단지 원하는 답변은「그런 말로 넘어갈력 하지마」를 뺀 모든 답변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라서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지 저에 대해 좋든 싫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던지 그 것은 사람의 자유라서 상상은 자유니까 저는 사람을 구속할 그 어떤 법적 근거가 없으니까 죽이는 것 말고 저를 욕하시든 때리시든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하지만 저는jesus christ처럼惡을惡으로 갚지는 않고 오직 침묵으로 일관하고 오직 자비로운 눈빛으로 그 들을 오히려 따뜻하게 돌봐드리겠습니다.이 것은神이 저에게 주신 시련이고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차라리 이 현실에서 도망치지 않고 받아들이다 못해 오히려 이런 현실을 즐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