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나는 이 현실을 싹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로Animation과Games에 푹 빠지고 싶다.
과연 나는Animation의Character를 연기하면서 나의『自我』확실히 나는 내가 누구라고 이 나이가 되도록 정의를 내리지 못하였다.그리고 하도 이 현실을 외면?No왜곡해서 받아들였기 때문에 나는 내가Animation에서 나오는Character라고 착각하고 있다.No나는 내가Animation에서 나오는Character라고 믿고 있다.현실에서 사람들이 나를 괴롭힐수록 나는 나만의 세계에 빠져든다.
현실이 괴로우면 괴로울수록 더더욱 빠져든다.어쩔 수 없다.현실은 괴로움과 괴로움이 더욱 괴로움으로 빠져드는 연속이니까.어쩌면 나는 그 현실에 다가서는 것조차 거부하게 된 지경에 이른 것인지도 모르겠다.
p.s. 1.지금의 나는 그 누구의 말도 신경쓰지 않아.나의 친구가 말했어.그런 놈들이 하는 놈들을 일일이 신경쓰지 말라고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