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유투브에서 KPOP이나 KROCK에 관련된 조회수가 가장 높은 순서로 왜구들의 저작권 허위신고가 되는 표적은 주로 외국인들이 많이 되는 편이다.
최근에는 이게 교묘하게 지능화 되어 가고 있다.
요즘은 한국에 관련된 부서나 소속사, 그 외 회사 등등의 이름을 사칭하기까지 한다.
그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면 최근 갑자기 계정이 정지되고 이렇게 억울하게 피해입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이 늘어났다. (정말 불쌍해서 못봐주겠다.)
이런 음험하고 기분 나쁜 쓰레기들은 시체까지 훼손하고 싶은 뼈속까지 더럽고 추한 쓰레기 종족들이다.
왜구를 두개골이 부서질때 까지 배트로 전두부와 후두부를 加擊하고싶다.
자연재해 등등의 재앙이라도 발생해 준다면 웃어넘길 수 있는데 ㅎㅅㅎ
P.S. 어쨌거나 나도 방송국에 뉴스에 제보를 해야겠구나.
왜구들은 자신의 IP가 프록시라도 노출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오늘 출생지를 미국이나 한국으로 포장한 아이디 등등 여러가지 유형을 가진 어둠의 세력 왜구들의 유투브 아이디 21개를 내렸다.
아무튼... 어떻게든 되겠지...? 아... 왜국 쓰레기들 죽이고싶다. 인생 그렇게 지저분하게 사는 기분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