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6세가 되는 일본계 브라질인 혼혈 투수 유망주 eric taniguchi parginho
http://news.mynavi.jp/news/2016/09/24/204/ - 일본판 기사로도 나와있다
16세지만 벌써 153km까지 던지고 있다 다만 투수치고는 키가 작은편 이지만
앞으로의 성장은 기대받고 있다 물론 아직 유망주 선수라 과도한 기대는 금물
일본이 아닌 브라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npb와 일본야구계에서 빨리 귀화 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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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금년 16세가 되는 한국의 혼혈 타자 유망주 kim byung hee
김병휘는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외모를 갖췄으나 아버지가 한국 분으로 당연히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
협회와 중학야구 현장 일선에서는 그를 서울권 야수 중 최상급의 기량을 갖춘 선수로 평가합니다.
공격과 수비 주루에서 이미 중학교 수준을 뛰어 넘었다는 극찬을 받고 있는데 특히 주루 능력이 뛰어나 평범한 내야 땅볼 타구로도 거뜬히 1루 베이스를 통과합니다
외국계가 아닌 한국에서 한국인 아버지에게 태어났기 때문에 귀화할 필요는 없다
물론 이 선수도 아직 유망주라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