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 . . . .
여자들은 항상 저에게 먼저 접근하지만 먼저 떠나갑니다.
제가 여자를 무서워합니다만... 외적으로는 티를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
제가 실제 성격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을 많이 느낍니다.
이.. 저의 선천적인 성격은 수정이 힘드네요.
여자친구는 물론 사귀고 싶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요.. 여자들은 자신감없는 남자를 많이 싫어하나요?
남자들은 별로.. 여자들의 성격이 나쁘지 않다면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는 나쁘지 않고 오히려 친절합니다만.. 그래서 궁금합니다. 왜..?
절대로 그 여자에 대해서 이상한 상상을 하지 않아요. 착한 마음만 생각합니다.
요즘은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매일매일 운동도 하고 있지만..
제 주변에 여자는 없네요.
다들 저랑 대화하면서 저에게서 흥미를 얻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20살의 나이지만 연애경험이 없어요.
이러다가.. 25살...30살..40살 동정남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에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ps:솔직하게 나의 외모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