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고등학교때 아이들의 괴롭힘으로
나는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지금은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
내가 죽어도 울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것은 매우 비참한 일이다.
정신과 치료를 받은지 벌써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차도가 보이지 않고 있다.
나는 가끔씩 생각한다
내가 고등학교만 잘 나왔어도 이런 병은 걸리지 않았을텐데..
라고
힘내자 누구도 나의 삶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그러므로 오늘도 나는 힘을 낸다..
이것이 정답이다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