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주, 북조선 동해안 지역, 남한 동해안 지역, 일본 야요이인들=O2b*유전자= 同族(동족)-한반도 기원.
2.요서, 북한 서해안 지역, 남한 서해안 지역, 일본 야마토인들=O3유전자들=동족(同族)-중국 기원.
한반도 경상도 지역의 C3=夫餘(부여)의 유전자. 3C에 경남 金海에 남하한 부여계 세력이며, 유력한 근원은 東夫餘(동부여)일 것으로 추정.
동부여의 건국자가 신라 김씨와 같은 金蛙(금와)-김씨.
북부여=동부여=가야=신라= 알에서 시조가 나오는 공통된 신화가 출현.
신라와 가야 김씨는 그 근원을 소호금천(小昊金天)손이라 하였는데, 부여 역시도 소호금천의 후손일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즉, 스키타이제국=>흉노제국(匈奴 帝國)=>漢나라 김일제=>부여(동부여가 유력)=>가야=>신라 의 이동구조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
한반도에서 부여계 유물은 유일하게 가야와 신라의 영역인 경상도에서만 발굴.
고분 역시도 부여의 순장 고분이 유일하게 경상도에서만 출현.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의 후손이 100% 아니며, 오직 가야와 신라만 부여의 유일한 후손.
중국인들의 이주로 인하여 한반도와 일본 열도는 꼭 같이 정벌을 당했다. 한반도는 신라에 의해 중국에서 벗어났으나, 일본 열도는 벗어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