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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판적소재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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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銀座界隈 1,275 / 18,754

파랑 아버지라고 하면 이것이지요



도어의 색이라든지 소품감 다리라든지도 적당하게 짜고 있는 그리고 짊어지군요

타이어도 사는 거야 않은 스님 상태로 w

바보같아서 밟고 있는 그리고 짊어지군요

파랑 아버지도 잘 돌진하지 않았다 닛산도 잘 빌려 주었군 와





어머나?  다른 버젼야 w


거기의 드럼에 모두 빼앗기는 www  전회보다 낫구나 w


개남비 요리집< 키맛테마스네 매번 크게(연발)


VO 조금 나이를 먹었군요 w    고음 안정 왠지 오키나와를 생각해 낸다


마에노요자씨라고 하는 가수같구나     옥카케시테네라우 (견과식 망상)




여기의 바보보다 나을 수록 번이지만도 집 사는이라든가 미주 마리몬

진한 개도 거짓말 밖에 말할 수 없다   ( 아직 KJ주민보다 낫지만) 사회적으로 신용할 수 없다


그는 같은 생활을 속 찰 수 없는 진화하지 않아서

우선은 키친이다





신유닛 결성인가?w    나온다면 일본어로 회화하자



불완전인 꿈의 히트카케라가


눈감고는 될 수 있던 아―


포켓안잔!



결과=흔들리고는 느낀다―     그리운 매번 크게― ♪


들켜 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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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板的小ネタ集

青おやじといえばこれでしょう



ドアの色とか 張りぼて感 足とかも適当に組んでるんでしょうねえ

タイヤも買うかねない 坊主状態でw

馬鹿なんで 踏んでるんでしょうねえ

青おやじもよく突っ込まなかったな   日産もよく貸したなっと





あら?  違うバージョンじゃんw


そっそ このドラムに すべて持っていかれるwww  前回よりましねw


犬鍋屋< キマッテマスネ    毎度おおきに(連発)


VO 少し年取ったねw    高音安定      なぜか沖縄を思い出す


前野曜子さんという歌手みたいね     オッカケシテネラウ (犬鍋式妄想)




ここのバカよりましな 程度だけども 家買うだの  迷走マリモン

こいつも嘘しかいえない   (まだKJ住民よりましだが) 社会的に信用できない


彼は 同じ生活を続けれない   進化しないんで

まずはキッチンだな





新ユニット 結成か?w    出てくるなら 日本語で会話しような



ハンパな 夢の ヒトカケラがあ


目を閉じて はなれたあー


ポケットの中に まだ残ってるう!



結果=  振れては 感じるー     懐かしい  毎度 おおきにー ♪


バレバ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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