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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오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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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猫長屋 1,148 / 18,754

오늘도 하루 줍기 화상을 붙일 만한 하루였지요 w





스마호조차 가질 수 없는 거지이니까 응


살고 있는 것이 불쌍하게 되는 거지로



파랑 아버지구-응 가르친 반성할 수 있게 되었는지?


리드 팔팔은 2회 이끌기 때문에    


이와 같이 되면 안되어 먹이는 받을 수 없으니까




표주박이지요의 거지할아범은 더이상 색 밖에 기억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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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ムオドムコ

今日も一日 拾い画像を貼るだけの一日でしたねw





スマホすら 持てない乞食なんでねえ


生きてるのが可哀想になる乞食で



青おやじくーん  教えた反省できるように なったかな?


リード ピンピンって2回引っ張るんで    


このようになったら 駄目だよ    餌はもらえないからね




ひょうたんでしょうの乞食爺は もう色しか覚えれない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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