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 싶어 무작정 "속초"로 출발했습니다.
"속초"는 강원도에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1년 전에 갔었었는데,
지금은 무슨?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대포항"으로 go~go~

평일이라서 그런지
별로 손님들이 없었습니다.
혼잡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사람들은 별로 없어도 나에게는
활기차고 재미있는 풍경들입니다.

이곳은 대포항 안쪽에 있는 생선corner입니다.
생선을 사서 주인이 손질을 해주면,
야채와 와사비 or 고추장을 사서
이곳에서 먹어도 됩니다.
어떤 아저씨가 바다를 처다 보면서,
외로이 소주와 sashimi를 먹고 있습니다.

이곳은 내가 속초 방문시 항상 가는
대포항의 "콩순 엄마네"입니다.
주인 아줌마의 친절함과 미소로 항상
이곳을 방문합니다.
물론 맛도 좋고 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저렴합니다~!
생선 손질도 아주 빠릅니다.
생선 손질 후,
바로 옆에 있는 테이블에서
생선회를 먹습니다.
광어,세꼬시,우럭,황새
(번역이 잘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옆의 접시에는 멍게, 개불^^service입니다~!!
손질하고 남은 생선 뼈로 끓인 매운탕~!!
특별한 솜씨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선 맛이 탱글탱글~~
무지무지 맛있습니다.
오랫만의 바닷가에 왔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체중 조절을 위하여,
술을 먹지 않으려고 했으나,
어쩔수 없이
사랑하는 소주를 마십니다kkk
숙소는 회사에서 계약하고 있는
콘도입니다.
직원들을 위해서, 전국 곳곳에 있는
콘도들과 계약을 맺어, 저렴하게 제공합니다.
평일은 그냥, 예약을 하지만,
휴가철과 명절, 지난주와 같은 황금연휴에는
제비 뽑기(추첨)를 합니다.
재미있습니다.kk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