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의 매뉴에는 없지만 가끔 더블 치즈버거를 주문한다.
그런데 어느날 트리플도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야근후에 맥도날드에 갔다.
트리플 치즈버거가 가능한지 물었다..
그러자 점원이 그것이 무엇인지 묻는다.
더블 치즈버거에 하나 더 추가한거요...
대답은 안된단다..유감..
그냥 더블 치즈버거를 주문했다...
요즘은 밥보다 감자튀김이 더 좋다.
맥도날드는 햄버거는 그저 그런 맛인데 감자튀김은
마음에 든다. 따뜻한 감자튀김을 먹으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