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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을 때 제일 타인에게 폐 걸었을 때(^◇^;) &#129&#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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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자유주제 KO 255 chgjwjq 43,123
응. 우선 비취씨라든지 철저히씨가 너폐나 깔때기 해도 항의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만제일 폐 걸었을 때는 그 날이었습니다. kj의 누구와 쿄토변이 능숙한  독일인과 우메다의 메이드 바에 갔을 때였습니다. wisky와 맥주를 너무 마셔서 위험을 느껴속돌아오는 길 이시바시에  도착해 갑자기 넘어졌습니다. 일어나면 역무원가 두어 일어나라 여기서 자면 죽을거야 녹인 것은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나머지는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일어나면 이시바시 개찰구전에 자고 있었습니다. 응. 토한 것 같습니다만 아무것도 없었던 모습 해 자전거 타 돌아갔습니다.잠에 취해로 일본은 반성국물이라든가 말했기 때문에 역무원가 도와 주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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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 いる時 一番 他人に 迷惑掛けた 時(^◇^;)��

うん。 まず ヒスイさんとか とことんさんが お前 迷惑やろう と しても 抗議出来ない立場ですが一番 迷惑掛けた時は あの日でした。 kjの誰と 京都弁が うまい  ドイツ人と 梅田のメイドバーに 行った時 でした。 wiskyと ビールを のみ過ぎなので 危険を 感じて速 帰り 石橋に  着いて いきなり 倒れました。 起きたら 駅員さんが おい 起きろ ここで ねたら しぬぞとか したことは 覚えてますが あとは 覚えてません。 起きたら 石橋 改札口前で 寝ていました。 うん。 吐いたようですが 何も なかったぶりして 自転車乗ってかえりました。寝ぼけで 日本は反省汁とか 言ったから 駅員さんが 助けてくれなかったかも 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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