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폰 사용자가 벤치비 어플을 이용해서 속도체크를 하면 그 데이터가 기록되어 만들어지는 커버리지 지도입니다. 따라서 실제로 망이 구축된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망 구축 지역에서 사용자가 속도측정을 안하면 표기되지 않음)
측정 데이터는 SKT가 13만 4천개로 제일 많으나 서울과 수도권, 광역시 위주로 커버되고 있습니다. LGU+는 11만 4천개의 데이터가 수집되었으며 울릉도를 포함하여 전국에 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KT는 1,418개의 데이터가 수집되었으며 서울, 경기, 충남지역에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NTT Docomo만이 LTE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SKT, LG U+, KT의 3개의 통신사업회사가 LTE를 서비스 중 입니다.
현재 LG U+의 LTE 통신망이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군요.
아버지의 Galaxy Note를 보았지만 확실히 엄청난 속도였던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