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저녁놀」
조회수 : 3,370
JA
20
psman
4,803 / 4,900
만날 수 없는 누군가를 생각해 내는 것은,
이런 날의, 이런 황혼의, 이런 순간인지도 모른다.
원문보기
#3 「夕焼け」
会えない誰かを思い出すのは、
こんな日の、こんな夕暮れの、こんな瞬間なのかもしれな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