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시험 직전

복좌형 조립

첨단 공학 테크닉 적용

동시 개발중인 무인전투기
MUM-T까지 동시 독자개발.

컴팩트화 복좌형 KF-21에 이식.
인공지능(AI)이 적용된 복수의 무인기를 통제하는 유무인 복합체계와 이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이게 미국 랩터 이후 차세대 핵심 개념이다.
+ 공중급유기 위험성으로 인한 고효율 고연비 터보팬엔진
인간의 육체적 한계로 유인전투기의 차세대는 결국 센서와 AI 무인기 연계에 능력이 좌우.
한국은 보안이 생명인 무인기의 완전 국산화를 위해 독자적인 스텔스형 터보팬 엔진을 개발중.
한국은 가장 선진적인 미국을 선도국가로 유일하게 인정할 뿐.
일본따위는 필요를 위한 언론도구일뿐.
미국은
Next Generation Air Dominance는 랩터 라이트닝의 재정적 실패를 교훈삼아.
다가오는 30년대는 8+8=16(+8)년 주기의 짧은 5년 개발기간등
기존 최신기술을 적용 소규모 양산하는 개념으로 전환.
30년이상 수백 수천대의 개념에서 탈피하는 디지털 센츄리 시리즈가 차세대 제공전투기.
즉 미국은 중국 러시아등에 빠른 최신 기술적용과 소규모 다품종 전략으로 유연하게 전환.

미공군이 공개한 無尾翼 NGAD
유럽의 다국적 합종연횡에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템포를 갖추게 된다.
이미 한국공군은 6세대 기체 필요성을 당연시 하며
미국이 내놓는 첫 작품을 분석하기 위해 기다리는 중.
유럽 중국 러시아 일본정도가 언론에 내놓는 것은 별감흥이 없는 사항들 뿐.
다국적 합작의 실패를 예견
그러한 미국조차도 4.5세대 기종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공군은 F-15E, 해군은 F/A-18을 개량 장기전력화에 돌입.
일본은 이미 늦었고 여력도 없다. 있는척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