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zGRasAG7Ys?si=wTvPyEQmZLHlkFgc
중국인 세 명이 부산에 온 미국 항공모함뿐 아니라 최소 2년에 걸쳐 우리 군사시설들을 불법 촬영했단 소식 어제(12일) 전해 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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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포렌식을 통해 중국인 3명이 지난 2022년 9월부터 부산 해군기지 인근 야산을 답사한 것을 파악했습니다. 지도에 촬영 지점을 정하고 공유했던 정황도 나왔습니다. 지난해 6월까지 부산 해군기지 시설과 미국 선박 등 모두 200여 건을 촬영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지난 6월 촬영한 330여 건의 사진까지 포함하면, 이들 노트북과 휴대전화에서 복원된 군사 시설 관련 사진은 최소 530건에 달합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이들이 중국 SNS를 통해 미 항공모함 칼빈슨과 함재기 F35B 관련 정보를 공유했던 대화 내역도 복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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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은 특히 이들의 휴대전화에 중국 공안 과장급 간부 2명의 번호가 저장돼 있던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실제 교신이 있었는지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872198&plink=LINK&cooper=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