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8ih9RjtvXY?si=7-p7rs01333DAU2c
가방에 소총을 넣고 화장실 뒤로가는 3사관 학교 소속 대위. 그 후에 사망한 사람옆에 K 2소총이 있었다.
숨진 대위는 평소 실탄을 소지하는 보직이 아니었던 상황. 총기와 실탄을 어떻게 아무런 제재 없이 대구 도심까지 반출했는지 의문이 커지는 이유입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국방부차관 역시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시인했습니다.
https://youtu.be/3Xhx3Bt_Xw8?si=-Nl41fREAj9r2jvX
예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특전사 부사관.
갈등이 있을때 마다 폭력적인 성격이 드러나서, 헤어지자고 하자 폭언이 시작...
스토킹 신고로 접근 금지 조치가 내려졌는데도 휴가를 나와 범행했다..
군 경찰은 폭행과 스토킹 혐의로 최근 B 하사를 구속했지만, 승무원 준비생이었던 A 씨는 꿈을 포기하고 해외로 떠나려고 합니다. [피해 여성 A 씨 : 어차피 징역 나와도 몇 년 안 되는데 다시 나와서 한국 너무 좁으니까 찾으면 어떡하지?]
육군은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처리하겠다면서도, 수사를 받고 있다는 이유로 개인의 휴가를 통제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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