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만군은 군기가 빠지고 무기가 낙후되었다...
중국의 침공 가능성에 노출된 대만 측 방비는 대단히 취약하다. 오랫동안 국내총생산(GDP) 대비 2% 수준의 국방예산만 지출한 탓이다.
대만군은 무기가 엉망진창일 뿐 아니라, 대다수 군인 수준도 참담하다. 대만에선 자국군 병사를 ‘딸기병(草莓兵)’이라고 부른다. 부모의 과잉보호 속에서 자라 독립심이 부족하고 외부 자극에 취약한 특징을 살짝만 건드려도 무르는 딸기에 빗대어 표현한 말이다.
2021년 10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대만군의 훈련 부족을 꼬집은 바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대만군 병사 상당수는 군 복무 중 제대로 된 훈련을 받은 적이 없다. 이들 상당수는 훈련 대신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으로 소일했고, 잡초 뽑기 등 잡역에만 동원됐다. 군 복무 중 한 번도 총을 쏴본 적 없다는 예비군도 있었다.
2. 미인계에 홀려서 기밀자료 유출..
대만군 장교들의 기강 해이도 심각하다. 가령 대만군 한 현역 소장은 중국이 보낸 20세 연하 미녀 간첩에게 홀려 7년 동안 기밀자료를 빼돌렸다.
영관급 장교들이 지하조직을 만들어 유사시 후방 교란을 모의하다가 체포되기도 했다.
수도 타이베이를 지키는 최정예 제269기계화보병여단의 전차와 장갑차 등 전투 장비는 서류상 90% 가동률을 자랑했으나 실제로는 30~50%에 그쳤다. 이 부대에선 고위 장교들이 빼돌린 군수품을 사비로 채워 넣다가 빚더미에 앉은 초급 장교가 자살하는 일도 있었다.
대만이 이처럼 윗물부터 아랫물까지 총체적 난국인 군대로 병력과 화력 모두 압도적 우위인 중국의 침공을 막아내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3.중국이 대만 침공을 주저하는 이유는 미군의 참전 가능성 때문이다..
4. 미국 항공모함 2척. 구축함 20척 손실..중국해군은 전멸..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7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