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와 무력 충돌 중인 태국이 T-50TH 골든 이글을 투입해 국경지대 캄보디아 군사 목표물에 공습을 가했다.
18일(현지시간) 한스경제가 단독 입수한 복수의 태국 소식통에 따르면 태국 공군 제4비행단 401비행대대 소속 T-50TH 골든 이글은 F-16 전투기와 함께 국경지대 캄보디아 군사 목표물에 공습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T-50TH가 실전에 투입됐다"며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공습을 가했다"
"베테랑 조종사들 조차 T-50TH 골든 이글을 극찬했다"
"이번 공습에서 T-50TH의 전투력이 입증됐다"
출처 : 한스경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087
https://youtu.be/qNDO-uP_Ptc?si=ROTBJA0mGUumaMRX
태국 왕립공군 : 한국에서 개발된 T-50TH 전투기가 형제 기종인 F-16, 그리고 그리펜과 함께 캄보디아의 군사 목표물을 성공적으로 공습했습니다.
T-50TH는 실전에 배치되어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